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프랑스 102세 여성, 요양원에서 92세 이웃 살해 의혹

부검 결과, 사인은 "교살과 뇌타박상"으로 밝혀졌다.

23,91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프랑스의 한 요양 시설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

출처Getty Images

프랑스의 한 요양 시설에서 102세 여성이 92세 이웃을 살해한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다.

담당 검사에 따르면 현재 정신병동에 수용된 용의자는 당시 간병인에게 "내가 누군가를 죽였다"라고 말하며 굉장히 불안해하면서도 혼란스러워했다.

사건은 프랑스 북부에 위치한 한 요양 시설에서 벌어졌다.

AFP에 따르면 이 시설의 간병인은 의식을 잃고 침대에 누워 있는 피해자를 18일 밤에 발견했고, 당시 피해자의 얼굴은 심하게 멍이 들어있었다.

부검 결과, 사인은 "교살과 뇌타박상"으로 밝혀졌다.

현재 용의자는 그의 행위가 형사상 책임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심리 검사를 받고 있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