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노트르담 화재 직전의 가족사진이 마침내 주인공을 찾았다

"주인공을 찾았어요! 아버지와 그 가족에게 사진이 전달됐습니다."

77,69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을 찍은 브룩 윈저는 이 사진을 노트르담 성당에 화재가 발생하기 직전에 찍었다고 한다

출처BROOKE WINDSOR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직전에 찍힌 가족사진이 SNS를 통한 수소문 끝에 마침내 주인공을 찾았다.

사진을 찍은 브룩 윈저(23)는 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하기 한 시간가량 전에 아버지와 딸의 모습을 찍었다고 한다.

윈저는 그 가족과 '추억'을 공유하고 싶어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족을 찾아달라 부탁했다고 BBC에 말했다.

윈저는 이 가족을 찾았다며 트위터에 이렇게 썼다. "주인공을 찾았어요! 아버지와 그 가족에게 사진이 전달됐습니다."

남성과 가족은 신원이 밝혀지길 원치 않았다고 윈저는 말했다.

대신 남성은 윈저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아름다운 사진 고마워요. 이걸 놓을 특별한 장소를 찾아야겠어요."

윈저의 트윗은 전 세계에서 22만 회가 넘게 공유됐고 47만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성당을 재건하겠다고 공언했으며 1조 원이 넘는 돈이 모금됐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