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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불길에 휩싸인 파리의 상징 노트르담 대성당(사진)

화마가 850년 역사의 고딕 양식 성당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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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화재가 파리의 랜드마크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휩쓸어 첨탑과 지붕이 무너졌다.

스테인드글래스와 가고일 부조 등으로 널리 알려진 12세기 성당인 노트르담의 화재를 잡기 위해 소방관들이 주변을 둘러쌌다.

파리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현장 주변에서 불길을 바라보았다.

성당의 첨탑은 빠르게 불길에 휩싸였다

출처Reuters

작년에 촬영된 첨탑의 모습(왼쪽)과 화재 발생 후의 모습

출처AFP

출처Reuters

출처AFP

출처EPA

출처AFP

출처AFP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중이다

출처AFP

불길은 멀리서도 관측될 정도였다

출처Reuters

상징적인 건물의 화재로 인한 프랑스 국민들의 충격은 크다

출처AFP

출처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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