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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무슬림, 흑인, 여성이면서 히잡 쓴 영국의 축구 심판

JJ의 꿈은 잉글랜드 여자 축구 최상위 리그 슈퍼리그에서 심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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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국의 첫 무슬림, 흑인, 여성, 히잡 쓴 심판입니다.'

JJ는 소말리아 태생으로 내전이 발발하면서 영국에 왔다.

축구광인 JJ는 축구를 하길 원했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몰래 축구를 즐기던 JJ는 부모님께 축구 심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JJ의 꿈은 잉글랜드 여자 축구 최상위 리그 슈퍼리그에서 심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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