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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의 헤어 스타일 베트남 이발사에게 물었다(영상)

요즘 하노이에선 두 정상의 헤어 스타일이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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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스타일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이벤트를 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헤어 스타일을 무료로 제공한 것.

헤어 디자이너 레 두안 즈엉은 처음에는 흥미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워 놀랐다고 한다.

"지금까지 600명가량이 김정은 머리를 했고, 약 100명 정도 트럼프 머리를 했어요."

김 위원장의 머리를 하기 위해 100km 떨어진 곳에서 찾아온 손님도 있었다.

하노이 시내의 또 다른 이발소도 요즘 김정은 위원장의 머리를 원하는 손님이 늘었다고 한다.

두 정상의 헤어 스타일을 베트남 현지 미용사와 이발사들은 어떻게 평가할까?

올해 42년 경력의 이발사 따오 수안 딴은 두 사람의 헤어 스타일이 성격을 보여준다고 한다.

영상: 최정민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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