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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어른 케빈'이 돼 돌아온 '나홀로 집에'의 맥컬리 컬킨

한 광고에서 '나홀로 집에' 영화 속 장면을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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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전 '나홀로 집에' 영화로 스타가 된 맥컬리 컬킨

출처Reuters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영화 '나홀로 집에'서 주인공 케빈 역을 연기했던 맥컬리 컬킨이 어른 모습으로 돌아왔다. 

후속 영화가 아닌 광고물이지만 이 곳에서 그는 예전 영화 속 장면을 재연해냈다. 

홀로 고전 영화를 보며 피자를 시키기도 하고, 거울을 보며 스킨을 바르던 장면들이 광고 속에서 재탄생됐다. 

그러나 어른이 된 케빈은 이 광고에서 구글 음성인식 기기을 이용해 침략자를 퇴치하는 활약을 펼친다. 

팬들은 '향수에 젖는다', '정말 멋진 광고인데 이 것을 찍고 큰 돈을 받았길 바란다', '드디어 (영화에서는 못 먹었던)맥앤치즈를 먹었네' '과거와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맥컬린 컬린은 '나홀로 집에' 개봉 당시 10살이었다.

2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영화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사람들이 즐겨찾는 영화다.  

현재 38세가 된 매컬린 컬킨은 아역 스타였을 당시 찍었던 마이걸, 리치 리치(Richie Rich) 아저씨는 못 말려(Uncle Buck) 등으로 여전히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버니 이어스(Bunny Ears)라는 이름의 팟 캐스트와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는 5분짜리 속편 영상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그 곳에서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가진 어른 케빈의 모습을 연기했다.

한편, 지난 7월에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의 리메이크 작 '스톤드 얼론(Stoned Alone)'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 영화는 마리화나 중독자인 주인공이 휴가를 계획했다가 비행기를 놓쳐 홀로 남겨지는 상황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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