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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10년만에 스즈키컵 우승 '역사적 기록'에 베트남 열광

베트남 대표팀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에서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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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경기장앞에 몰린 베트남 축구팬들이 10년만에 처음 우승한 결과에 환호하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1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18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1-0으로 꺾으며 10년 만에 처음으로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에서 우승을 거뒀다.

이미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준우승, 아시안 게임 첫 4강 진출로 '국민 영웅'이 된 박항서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이 이번 대회애소 우승까지 거머쥐자 베트남의 환호 분위기는 정점을 찍었다.

박항서 감독(가운데)이 15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경기장 밖과 거리 위에서 우승을 기념하는 베트남 현지의 모습을 담았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기를 든 베트남 팬들

차 위에 박항서 감독과 선수들 사진을 붙이는 팬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한 관중들 역시 경기장 앞에서 휴대전화로 경기를 시청하며 베트남팀을 응원했다

베트남 대표팀이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꺾고 10년만에 처음으로 스즈키컵에서 우승하는 '역사적 기록'을 세우자 많은 국민들이 거리에 나와 기뻐하고 있다

베트남의 유명한 지도자 호치민 코스프레를 한 팬들의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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