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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톰 하디가 찰스 왕세자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베놈'과 '매드맥스' 등에 출연한 톰 하디가 극영화에 대한 공로로 버킹엄궁에서 서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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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는 2010년 찰스 왕세자의 재단 홍보대사가 됐다

출처PA

영화배우 톰 하디가 극영화에 대한 공로로 버킹엄궁에서 찰스 왕세자로부터 대영제국 훈장 사령관(CBE) 서훈을 받았다.

매드맥스와 베놈 등의 영화에 출연한 톰 하디는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의 친구로 지난 5월 미건 마클과 해리 왕자의 결혼에 초대받기도 했다.

하디 뿐만 아니라 작가 켄 폴렛과 TV 역사가 루시 워슬리가 같은날 각기 훈장 사령관(CBE)과 훈장 장교(OBE) 서훈을 받았다.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로이드 도프먼은 기사 작위를 받았다.

루시 워슬리(왼쪽)와 로이드 도프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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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와 영국 왕실의 인연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TV 드라마 '버진 퀸'에서 하디가 엘리자베스 1세의 총신인 로버트 더들리를 연기한 것.

하디는 윌리엄과 해리 왕자와 함께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서 마스크를 쓴 스톰트루퍼로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장면은 영화 완성본에는 삽입되지 않았다.

올해 41세의 톰 하디는 2015년 '레버넌트'에서의 연기로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고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와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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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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