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DMZ 지뢰 사고로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는 '챔피언'이 됐다

2015년 하재헌 중사는 DMZ 순찰 도중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었다.

6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제가 안밟았으면 제 뒤에 오던 병사들이 밟았을 것이고 그런 방면에선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죠"

2015년 DMZ 순찰 도중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

그는 현재 장애인 조정 챔피언이다.

기획 취재 편집: BBC 이호수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