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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아름다운 바닷속 숨어있는 '환경 시한폭탄'

평화롭게만 보이는 발트해 해저에 '환경 시한폭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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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아름답게만 보이는 는 바다속에 '환경 시한폭탄'이 있다.

발트해 해저 의문의 물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러시아 전투기에 의해 침몰된 독일 나치의 유조선이다.

해저 70미터에 위치한 프랑켄호엔 아직 석유가 반 이상 남아있다.

현재 프랑켄호는 매우 빠른 속도로 부식이 진행되고 있다.

만약 선체가 두동강 나서 기름 누출 사고가 발생한다면 역대급 '환경 재앙'이 발생할 수 있다고 환경학자들은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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