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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화제! 2021 청룡영화제 여배우 베스트 드레서

여배우의 드레스, 누가 누가 잘 입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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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2021 청룡영화제 베스트 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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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으로 여우 조연상을 받은 이솜. 클린하게 넘긴 헤어 스타일에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랄프 로렌 튜브 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와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의 네이비 컬러 드레스가 정제되고 우아한 뉘앙스를 더해준다. 여기에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이솜만의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정유미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연상되는 드레스에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한 정유미. ‘소피 에브왈라(Sophie et Voila)’의 브라이덜 컬렉션 라인으로 심플한 웨딩드레스로 사랑받는 브랜드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리본 디테일과 시폰 소재가 어우러져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청룡영화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배우, 바로 김혜수다. 특히 레드카펫에서 착용한 드레스는 꽃 한 송이가 연상되는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이사벨 산치스(Isabel Sanchis)’ 컬렉션. 시상식 후 피팅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혜수 is 뭔들!


김희애

샤넬의 실크 셔츠 드레스로 우아한 뉘앙스를 더한 김희애. 버튼 장식 디테일로 걸을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실루엣과 실키한 소재가 더욱 빛을 발한다. 여기에 진주 롱 네크리스로 한 층 더 드레스 업한 효과를 주었다.


신민아

늘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시선을 끄는 신민아가 선택한 드레스는? 바로 에디 슬리먼의2020 F/W 셀린 컬렉션. 실루엣이 드러나는 심플한 라인에 네크라인과 소매 부분의 주얼 장식으로 화려한 포인트를 더해 드레스 한 벌로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 특히 벨벳 소재로 걸을 때마다 조명에 반짝여 우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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