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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부르는 SNS 핫 뷰티템

예쁜데 독특하기까지! 화제의 해외 뷰티템
하퍼스 바자 작성일자2019.02.01. | 1,785  view
발그레
세상에 이런 화장품이?
예쁘면서 독특한 해외 화장품을 소개합니다.

샬롯틸버리-골드 바 하이라이터 팔레트


금고에 있어야만 할 것 같은 이것은? 직구를 부르는 아이템.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샬롯 틸버리의 일명 ‘골드 바’라 불리는 골드 하이라이터 팔레트가 화제다. 금을 연상 시키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는 물론 단 한 번의 터치로 생동감 넘치는 혈색까지 선사한다. 또한 광대, T존 뿐만 아니라 눈. 입술까지 각양각색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구매 https://global.charlottetilbury.com/uk/ 가격 100$


투 페이스드-브라이팅 세팅 파우더


바나나 덕후 주목! 인스타그램에서 눈팅하다가 달콤한 향이 날 것 같은 이 사진을 본적이 있는지. 많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은 투 페이스드의 바나나 향기가 나는 바나나 브라이팅 세팅 파우더. 바나나의 옐로우 파우더가 피부가 붉은 사람들의 스킨 톤을 밝게 하고, 실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쳐가 특징이다.


구매 https://www.toofaced.com 가격 30$

굿띵-Soap by Jasper Morrisin


네 조각이 한꺼번에! 뉴욕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굿띵과 미니멀리즘의 대가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Jasper Morrison)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투명 비누다. 재스퍼 모리슨은 오늘날 영향력 있는 산업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그의 미니멀리즘 세계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무색소, 무향의 네 조각이 하나로 붙어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투명한 글리세린 비누. 있는 그대로의 비주얼도 예쁘지만, 비누를 조각 조각으로 나눌 때 느낄 수 있는 '뷰르가즘'이 특히 인기다. 때론 한 조각, 두 조각, 세 조각.. 내 마음대로 나눠서 쓸 수 있는 비누. 디자인도 실용성도 모두 완벽하다.


구매 https://supergoodthing.com 가격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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