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하퍼스 바자

안목 좋은 패션피플이 최근 눈독들인 아이템.list

위시리스트 VS 장바구니템 #담아(만)볼게요!

7,94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최근 구입한 내돈내산 장바구니 쇼핑템

예예예

길어진 #집콕 생활과 반대로 ‘보복적 소비’가 증가하는 지금. 패션 필드 최전방에 있는 종사자들에게 최근 사거나 위시리스트에 보관 중인 아이템을 물어봤다.

위시리스트와 장바구니템은 다르다.

발리젯 BB 백은 Louis Vuitton / 그림같은 패턴의 셔츠는 Jacquemus

WishList

루이 비통 발리젯 BB 백 

미팅 중, 지인이 들고나와 눈길을 끌었던 가방. '그 정도면사'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헤어질 때까지 귀엽다는 말을 반복했다.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러기지 백을 연상시키는데, 가볍게 손으로 들거나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크로스 백, 숄더 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그냥, 너무 앙증맞다.


Shopping cart

자크뮈스 셔츠

SNS만 들여다 보며 집콕 생활에 접어든 지 몇 달. 자크뮈스 계정에 올라온 셀프 룩북을 보고 한눈에 들어왔던 아이템이다. 수채화로 그린듯한 하늘과 숲, 한 폭의 그림을 그대로 옮겨 담은 셔츠인데, 보기만 해도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발견하고 장바구니에 담아 놓았던 연휴 마지막 날, 여행을 못 가니 기분이라도 내보고자 지르고 말았다. ‘안전하게 배송됩니다.’라는 한글 공지가 왜 이렇게 안심되는 걸까. 그래도 배송 기간이 좀 걸리겠지 싶었는데 이틀 만에 도착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쇼핑 만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에디터 G- 


핸드 솝은 Le Labo

WishList

에르메스 H 아워

올여름, 런던을 시작으로 베를린까지 유럽 여행을 계획 했으나, 취소하면서 여행 경비를 세이브했다. 반대로 무언가 사고 싶어진 건 사실. 일년에 한번씩 지름신이 강림했을때 구입했던 워치 아이템. 그중 오래전부터 사고 싶었던 '에르메스 H 아워' 금장 에토프 스트랩을 눈여겨보고 있다. 말 그대로 위시리스트니까.


Shopping cart

르 라보 히노키

무엇보다 내 마음속 ‘힐링’이 우선인 것 같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좋은 향과 위생용품이 필수인 지금 딱 어울리는 ‘르 라보 히노키 핸드 워시’가 구매 1순위다. 손을 씻을 때마다 욕실에 은은하게 퍼지는 히노키 향으로 내 마음도 평온해지길.

-브랜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Y-


최근에 샀어요!

블루 오블리크 자카드 소재의 베니티 백은 Dior

Shopping cart

디올 오블리크 자카드 패브릭 소재의 베니티 케이스

디올의 오블리크 패턴 백에 푹 빠져 있던 중 실용성까지 더한 베니티 백을 발견했다. 필통? 도시락? 피크닉 가방이 연상되는 귀여운 디자인과 가볍고 낙낙한 수납공간으로 데일리 백이나 뷰티 파우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 토트백으로 상큼하게 드는 게 포인트인데 캐주얼한 데일리 룩부터 레이디라이크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려 만족도가 높다.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미니 여행 가방으로 피크닉 가고 싶을 때마다 꺼내 들어야겠다. 

-브랜드 PR 김보은-


Shopping cart

어썸니즈 버킷햇과 2000.archives에서 구입한 스커트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헤어를 손질하기 번거로울 때 착용하기 위해 버킷햇과 편안한 스커트를 구입했다. 외출을 할 때 간편하게 모자를 푹 눌러 쓰면 따로 헤어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 한남동 어썸니즈에서 산 버킷햇은 머리에 착붙이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커트도 2000.archives에서구입했다. 쫀쫀하게 늘어나는 소재로 착용감이 좋고 화려한 패턴은 시선을 분산시켜 준다. 평소 즐겨 입는 올 블랙 룩(또는 고스 룩)에 포인트를 주기 딱이다! TMI로 블루투스 마이크도 구입했다. 혼코노를 집에서 즐기려고.

 -‘스토커즈(Stalkers)’ 유튜브 콘텐츠 크리에이터 장세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