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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피부에도 채식이 필요해!

잘 나가는 신상 비건 뷰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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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화장품을 취향껏 고르고 싶다면 눈여겨봐야 할 신생 브랜드를 소개한다.

하트 세레나데
MAISON LOUIS MARIE

Maison Louis Marie No.09 발레 드 파니 오드퍼퓸 50ml 13만원.

메종 루이 마리는 동물 유래 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은 재료를 담아, 향수, 퍼퓸 오일, 보디로숀, 캔들 등을 선보인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젠더를 구분 짓지 않는 향도 특징.


FITTY

Fitty 핏티 스 프루프 슬림핏 비건 BB 2만8천원.

에슬레저와 비건 메이크업의 신선한 조합. 핏티는 운동할 때 사용하기 좋은 메이크업 제품에 집중한다. 첫 주자는 비비크림. 대개 파운데이션과 비비크림에는 발림성과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비즈 왁스를 사용하는데, 벌집에서 추출한 비즈 왁스는 꿀벌의 노동으로 얻어지므로 동물성 성분으로 분류된다. ‘핏티 스 프루프 슬림핏 비건 BB’는 비즈 왁스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오랜 테스트 기간을 거쳤다. 내용물뿐만 아니라 포장재와 패키지도 비동물성으로 제작되어야만 받을 수 있는 프랑스 기관 EVE의 비건 인증 제품이다.


HERSTELLER

Hersteller 리틀 드롭스 아쿠아 스플래쉬 2만6천원.

허스텔러의 앰풀엔 식물성 레티놀이라 불리는 카카이 오일, 보습효과가 뛰어난 식물성 스쿠알란 등 제품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식물성 성분이 사용된다. 특히 수분 앰풀 ‘아쿠아 스플래쉬’는 동물성 히알루론산 대신 타마린드 씨앗에서 추출한 히알루론산을 담아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된다. 허스텔러는 피부에 효과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미국 피부 연구소인 클린랩에서 성분의 유효성과 피부와의 적합성을 꼼꼼히 체크한 뒤 제품을 개발한다.


FAITH IN NATURE

Faith In Nature 드래곤후르츠 샴푸 1만1천9백원.

1974년에 론칭해 46년이라는 시간 동안 영국에서 사랑받아 온 페이스 인 네이처가 한국에 도착했다.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헤어 & 보디 케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다수의 영국 매체 어워즈에서 수상한 만큼 그 효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착한 성분을 담은 용기 역시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다.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비건 단체 비건 소사이어티의 인증과 완제품은 물론 원료까지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리핑버니 마크를 제품 라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L RAEL

Real Rael 데일리 레스토레이션 크림 4만5천원.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로 알려진 라엘에서 비건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였다. 리얼라엘의 제품은 피부에 순하면서도 효과는 어느 제품 못지않다. 비타민C보다 1백72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진 수용성 풀러린과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주는 3중 히알루론산이 주요 성분. 또 전 제품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심플한 패키지 디자인도 눈에 띈다.


LOWANNA

(왼쪽부터) Lowanna 베이직 파운데이션 브러쉬 4만5천원. 팁앤블랜드 컨투어 브러쉬 5만5천원. 프리즈마 파운데이션 브러쉬 스몰 3만5천원. 팁앤블랜드 립앤아이 브러쉬 3만5천원.

로아나에선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은 ‘비건모’ 브러시와 비건 클렌저 솝을 선보인다. 인조모는 부드러운 촉감을 위해 털을 가늘게 가공할수록 탄력이 떨어지는데, 로아나는 특허받은 비건 섬유 ‘더모큐라 헤어모’를 사용해 탄력과 발색, 부드러운 촉감을 모두 잡았다. 뿐만 아니라 손잡이와 핸들 모두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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