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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먹고 버려지는 굴껍질, 주얼리로 변신!

굴 껍질을 재활용해 만든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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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재들을 주얼리로 새롭게 탄생시킨 패션 브랜드들

두손잡아요
REBIRTH
1
앤아더스토리즈, ‘코랩’ 컬렉션

반지는 17만3천원 & Other Stories.

바다에서 얻은 천연 재료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앤아더스토리즈의 ‘코랩’ 컬렉션. 주얼리스트 미아 라르손이 손수 굴 껍질을 재활용해 만들었다고. 함께 사용한 다른 재료 역시 지속가능한 소재다.

2
COS, ‘리사이클드 실버 컬렉션’

(왼쪽부터) 두 개의 볼이 이어진 펜던트 목걸이는 11만5천원, 각기 다른 크기의 고리가 연결된 체인 목걸이는 21만5천원, 볼이 달린 체인 목걸이는 13만5천원 모두 Cos.

주얼리의 주 소재인 실버와 골드도 업사이클링되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한다. 코스의 리사이클드 실버 컬렉션도 그중 하나. 동전, 은식기 그리고 오래된 보석 같은 다양한 폐기물이 모던한 디자인의 목걸이로 변신했다.

3
루이 비통, ‘비 마인드 풀’

목걸이, 팔찌는 모두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버려진 실크가 재사용돼 특별한 주얼리가 되었다. 루이 비통의 업사이클링 컬렉션 ‘비 마인드풀 (Be M i n d f u l)’의 스토리이다. 각기 다른 프린트를 지녀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들이니 소장가치 또한 충분하다.

4
BBYB, ‘캔페인(C anp a ig n)’ 캠페인

귀고리는 18만9천원 BBYB.

58억. 우리나라에서 연간 생산되고 버려지는 캔의 개수다. 브랜드 비비와이비는 아느작과 협업하여 캔의 무단투기를 예방하고자 캠페인 ‘캔페인(C anp a ig n)’을 전개했다. 버려진 캔이 독특한 실루엣의 귀고리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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