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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옷 잘 입는 셀럽 인스타에서 발견한 가을 패션 트렌드는?

김나영부터 수지까지! 셀럽들이 소개하는 2019 F/W 트렌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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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착장으로 알아보는 2019 F/W 트렌드는?


유에프오춤
악뮤 수현

Neon Look

가을·겨울에도 네온 컬러의 인기는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네온 컬러의 재킷, 원피스 등 좀 더 대담한 아이템을 선택해볼 것. 악동뮤지션의 수현이 착용한 네온 컬러의 수트를 참고해보자.

아이린

Leather on Leather

이번 시즌 가장 돋보이는 소재는? 바로 가죽이다. 포인트 아이템으로서의 가죽이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 매치해보자. 모델 아이린은 가죽 점프수트에 가죽 롱부츠를 매치해 '레더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나영

Powerful Suit

어깨를 강조한 넉넉한 핏의 수트가 대세! 볼드한 포인트 액세서리를 더하면 패셔너블한 수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김나영처럼 수트에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웨어러블하고 '쿨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선미

70’S Bourgeois

스트릿 패션이 지배적이었던 패션계에 클래식하고 우아한 무드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테일러드 재킷, 블라우스, 플리츠 스커트 등 클래식한 아이템에 주목할 것. 선미는 파이톤 패턴의 블라우스에 플리츠 스커트와 클래식한 벨트, 로퍼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다. 

수지

Dark Romance

이번 시즌 플로럴 프린트는 더 특별하다. 톤다운 된 플로럴 프린트가 트렌드이기 때문. 다크한 플로럴 프린트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색다른 로맨티시즘을 연출해보자. 수지의 생화 프린트가 가미된 원피스를 참고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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