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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겨드랑이까지만 오는 가방이 유행?

90년대 스타일 '잇백'에 빠진 스타들. 블핑 지수, 리사부터 카일리 제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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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8-90년대 핫 스타일! 어깨에 무심하게 툭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운 미니 토트백. 원피스, 슬리브리스, 셔츠 등 미니 토트백은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시크한 무드를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블랙핑크 지수, 리사,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 등 국내부터 해외까지 핫한 패셔니스타들이 선택한 뻔하지 않은 미니 토트백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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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센스 있는 데일리룩으로 사랑받는 블랙핑크 지수. 화이트 원피스에 체크 패턴이 가미된 토트백을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심플한 네크리스를 적절하게 더해 여성스러움까지 가미한 것! 

글로벌 패셔니스타 카일리 제너! 그녀의 요즘 최애 가방 역시 끈이 짧아 어깨에 걸치기 좋은 미니 토트백. 데님 튜브 원피스에도 미니 토트백을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만약 이 원피스에 빅 토트백, 크로스백을 매치하면 어떨까? 상상해보라. 나쁘진 않아도 이토록 쿨하기는 어려울 것.

이게 바로 저세상 힙 스타일. 블랙핑크 리사는 크롭트 톱과 오버사이즈 데님 팬츠의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에 미니 토트백까지 매치해 한층 더 쿨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모델 벨라 하디드가 선택한 옐로우 백. 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백에 헤어스타일까지 깜찍한 양 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통통 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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