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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뚝! 자동차 부동액 점검하셨나요?

[일반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 정보 상식] 부동액 점검 및 관리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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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갑자기 10℃ 안팎의 기온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름철에는 엔진과열과 같은 증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냉각수 양에 대한 점검이 중요한 부분이지만, 기온이 떨어지는 늦가을이나 동계시즌에는 차량 동파와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점검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출처바름정비서비스 / 바름정비 하남직영점

일반적으로 냉각수를 관리해야 되는 것에 대해서 알고 계시지만, 점검방법이나 조치 요령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대부분의 운전자분 들은 ‘부동액 갈아주세요’라고 정비소에 무작정 맡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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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러한 운전자 분들을 위하여 냉각수와 부동액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점검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의 냉각수란 무엇인가요?

자동차는 혼합기를 폭발시키는 과정에서 높은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열을 식혀주어야 만 합니다. 이러한 엔진 냉각을 담당하고 엔진 열을 식혀주는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냉각수입니다. 즉, 냉각수(coolant)란 실린더 주변을 돌며 엔진의 열을 식히는 물이나 액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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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냉각수는 부동액을 겸하고 있어서 흔히 부동액이라고도 말하고 있는데 정확하게는 순수 부동액에 적당한 비율(통상 5:5)로 물을 섞어서 자동차의 냉각수로 사용하게 됩니다. 즉 자동차의 냉각수란 부동액 + 물을 조합한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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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동액이란 무엇인가요?

겨울철 냉각수의 결빙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동액 원액을 혼합한 상태를 말합니다. 또한 부동액은 단순한 결빙 방지 기능 이외에도 냉각 순환계통이나 라디에이터 내부의 부식을 방지하는 방청 기능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냉각수라 하고 겨울철에는 부동액이라고 호칭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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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은 EG(에틸렌글리콜)이나 PG(프로필렌글리콜)와 같은 화학물질에 아질산염 등 부식 방지제를 첨가하고, 냉각수의 산성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알칼리 성분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라디에이터의 미세 구멍을 막아주기 위하여 밀봉제를 첨가하기도 하며 냉각수의 거품을 줄이기 위하여 거품 방지제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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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의 종류는?

부동액은 EG(에틸렌글리콜) 부동액과 PG(프로필렌글리콜) 부동액으로 나뉘는데, EG 계열의 부동액은 PG 계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청색이나 녹색을 띠며 독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경고의 의미로 청색, 노란색, 붉은색 등의 색소를 첨가하여 구분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PG 계열의 부동액은 EG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고가이고 연노랑색 또는 무채색이고 독성이 덜합니다. EG와 PG는 냉각 성능 면에서는 거의 동일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차종의 특성에 따라 전문 정비사와 상의하셔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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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은 어떻게 점검하나요?

부동액은 고장이 아니라도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데 냉각수는 뜨거워지면 부피가 늘어나 엔진의 냉각계통에서 리저버 탱크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운행을 끝내고 엔진이 식으면 다시 냉각수의 체적이 줄어들어 리저버 탱크의 냉각수는 냉각계통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증발된 냉각수는 리저버 탱크 마개를 통하여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월 1회 정도 부동액 리저버 탱크의 부동액 양을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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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통은 자동차 엔진의 본닛을 열면 'Coolant'라고 표기되어 있는 캡이 있으며, 옆면에 냉각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high - low 표식이 있습니다.


이 표식의 범위 안에 냉각수 양이 위치하면 적정량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low표식 아래일 경우에는 냉각수를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만일 보충시 냉각수가 흘러넘친다고 하여도 넘친 냉각수는 부식 등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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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 비중도 점검해 보세요!

부동액의 본래 색이 변하여 탁하고, 녹물이 보일 정도면 교환할 때라고 일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냉각수의 색으로 만 교환주기를 확인하는 것은 쉽지도 정확하지도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액의 비중과 부동액 산도(PH)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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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우리나라 기온을 감안하여 부동액 교환 시 부동액 비중은 영하 20도 수준과 알칼리성을 의미하는 PH 8~9 수치에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액 비중, 즉 어는점을 측정하여 그 이하일 경우에는 부동액 보충 또는 부동액 교환을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부동액의 색상 상태 및 불순물(부유물)의 정도에 따라 부동액 교환 시기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내 차 사용설명서

겨울철 차량 동파 예방 및 엔진과열 증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전 점검해 보시기 바라며 부동액은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2년에 한 번씩 교환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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