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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또 한 번 사악한 가격으로 놀래킨 스타벅스 화이트데이 선물가방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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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가
다가온다..!

여러분 스타벅스가 또 일을 냈어요. 화이트 데이 기념 캔디 박스가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나부터 사랑해야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법이죠?ㅎ 받을 사람이 없는 저이기에 직접 발로 뛰어서 사 왔습니다!(눈물) 과연 이번에는 만족스러운 구매가 될 수 있을지..? 매의 눈으로 샅샅이 살펴보아요!

매장 카운터 쪽에 살포시 놓여있는 이 아이! 이번 화이트 데이 박스는 리얼 HEART 모양이네요. 빨간 것이 모양은 귀엽게 생겼군요. 하지만 직접 들고 다닐 순 없게 생겼어요.ㅋㅋ 와 근데 가격이 지난번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박스와 같아요. 19,500원.. 스타벅스.. 이만 원이 옆집 개 이름은 아니잖아요..? 

20 W-day 캔디 하트 백
19,500원

스타벅스 W-day 캔디 하트 박스의 크기는 아담해요! 좋게 말해서 아담이지, 생각보다 너무 ㅈ.. 작은..

박스에서 꺼내면 빨간색의 하트 모양 박스 등-장! 색은 다홍색에서 좀 더 어두운 약간 '피색'이에요. 금색 스타벅스 로고도 작게 박혀있어요. 하트 상자를 열면 자그마한 스타벅스 파우치가 나와요. 이렇게 작은 파우치에 사탕이 들어있다고..?? 사탕의 크기가 예상되는군요. 흠..

하트 박스는 색깔도 예쁘고 귀여워요~ 가방처럼 손에 들어봤어요.ㅎㅎ

사탕 파우치를 한 번 열어볼게요. WOW,, 이거 정말 어렸을 때 문방구에서 100원에 팔던 사탕보다 크기가 작은 것 같은데요..? 크기를 재 보았더니 약 1.7cm였어요. 시중의 평범한 사탕보다 약간 작은 크기예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ㄷr.. 파우치의 무게는 150g이에요.

화끈하게 쏟아 부엇~! 작고 알록달록한 사탕이 들어있어요. 색깔은 보라색, 분홍색, 살구색, 녹색이네요. 아니 근데 이거 사탕 알이 너무 작은 거 아니냐고~!~!

제 손은 보통 크기인데요. 사탕이 한 손에 다 담기는 거 실화인가요..? 

개수를 세어보았어요. 보라색 8개, 분홍색 7개, 살구색 6개, 녹색 10개가 들어있어요. 사탕이 총 31개 들어있어요. 할많하않..

상품 박스에 쓰여있는 영양 정보로 어느 맛 사탕이 들어 있을지 유추가 가능했어요. 블루베리, 딸기, 산딸기, 박하 맛이겠군요! 다른 맛은 다 먹어본 맛인데 블루베리 맛은 처음이라 조금 설레네요.ㅎ(억지 설렘)

스타벅스 물티슈, 토마토케첩과 크기 비교를 해보았어요. 아주 딱 들어맞네요.ㅋㅋ

아 맞다! 상자 안에 종이 거치대가 들어있더라고요? 혼자서는 절대 서있지 못하는 하트 박스를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요.ㅎㅎ 방에 놓으면 될 듯! 사탕은 끙끙대며 아주 힘들게 쪼개 보았는데요ㅋㅋ 사탕 속에 과일 칩이 들어있네요!? 요거 좀 신선해요.

리얼 먹방 타임

보라색의 블루베리 맛 사탕부터 먹어볼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블루 베리 맛 사탕이에요! 사탕을 먹는 중간중간 블루베리 껍질? 과육? 같은 것이 씹혀요. (블루베리 칩인가 봐요.) 아주 많이 씹히는 것은 아니고 입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낄 만한 크기? 앞니 두개로 씹을 수 있을 만한 크기에요ㅎ.ㅎ 블루베리 맛 사탕은 처음인데 그냥저냥 먹을만해요!

다음은 분홍색의 딸기 맛! 이것은 정말 낯이 익은 맛인데.. X파춥스 딸기 맛의 투명한 부분 맛이에요!.. 이건 뭐 너무 똑같아서 더 할 말이 없네요..ㅎ 이 것 또한 중간중간 딸기 씨와 과육이 씹혀요. 딸기 씨를 아삭아삭 씹는 재미가 있군요..!

다음은 살구색의 산딸기 맛이에요! 새콤한 맛도 있지만 라즈베리의 달달함이 더 강조된 사탕이에요. 먹다 보면 중간중간에 산딸기 씨가 씹히는데요. 산딸기 씨가 씹혀야지 맛있는 것 같아요. 씨가 더 많이 들어있으면 좋겠어요.ㅎㅎ

마지막으로 녹색의 박하 맛! 페퍼민트 맛이 진하게 나네요. 근데 박하사탕은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고깃집 카운터에서 맛볼 수 있는 박하사탕 맛이에요.ㅋㅋ (흰색의 마름모 모양 박하사탕..) 사탕 속에 초록색의 무언가가 쏙쏙 박혀있는데요. 먹으면서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에디터의 주관적인 총평

총평

재구매 의사 : 절대 없음
별점 : ★★개반

스타벅스의 화이트데이 기념 사탕 박스를 구매해 보았는데요! 역시나 적시나 이번에도 가격이 의심되는 저렴한 맛을 보여줬어요. 케이스는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방에 놔두면 좋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19,500원이라..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격을 정해보면 하트 모양 박스가 15,000원, 스타벅스 미니 파우치가 3,000원, 사탕이 1,500원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19,500원으로 더 맛있는 거 사드셔요! 그럼 다음에 더 알찬 제품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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