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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인공지능이 사람이라고 믿을까?

아이들과 인공지능이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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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인공지능을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급진적인 발달을 거듭하며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모습과 기능을 자랑하는 AI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릴 적 SF 영화에서 보던 AI의 모습은

로봇처럼 어색하고 허술하기만 했는데,

요즘 속속 선보이는 AI들은

사람에 비견될 만한 소통 능력까지 고루 갖춰

모르고 보면 정말 감쪽 같이 사람이라고 속을 정도인데요!


물론 아직 인간 특유의

자연스러운 말투나 억양까지는 습득하지 못해

자세히 들어보면 어색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실제 아이들이 들으면 어떨까요?

인공지능을 사람이라고 믿을까요?

오늘 인공지능과 즐거운 대화를 나눌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국인 초등학생 로아와

호주인 아빠,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

영어와 한국어 둘 다 능숙하게 가능한 해리가 

그 주인공인데요,

오늘 대화를 나눌 인공지능은 AI튜터로,

영어로만 소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막간을 이용해

해리와 로아의 영어 실력을 물어봤어요.


호주에서 태어난 해리는 어리둥절??? ㅋㅋㅋ

로아는 한국인 아이답게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네요.


영어 실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영어 자기소개도 빼놓을 수 없죠?


로아에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요청했더니 

당황하던 것도 잠시

이름과 나이, 취미를 곧잘 소개합니다.


영어 못 한다더니...

로아양, 이 정도면 너무 잘하는데요?


해리에게는 영어 사용 빈도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한국인 엄마와 있을 때는 한국어를,

호주인 아빠와 있을 때는 영어를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바이링구얼이라니~

해리, 정말 부럽네요!


그렇다면 해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할까요?

질문을 던졌더니, 예상치 못한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바로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학교를 가지 못해

영어로 대화를 나눌 친구조차 없다는 슬픈 소식 

ㅠ_ㅠ 흐규흐규


영어회화에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는 로아에게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냐는 질문을 던졌는데,

뜻밖에도 NO라고 대답합니다.


이유는 역시나 영.어.울.렁.증!


아이나 어른이나 한국인들이

영어 회화에 부담감을 느끼는 것 똑같네요.


영어 회화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재밌었지만,

조금씩 진도가 나갈수록 내용이 어려워져

배우는 게 쉽지 않았다는 로아!


정녕 로아 같은 토종 한국 어린이들이 영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 가 

대화를 나눌 친구가 없는 해리와

영어울렁증 때문에 회화 공부가 쉽지 않은 

로아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어로 말하는 AI튜터!


아이들에게는 미국에서 온 친구로 소개했더니

어서 만나보고 싶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네요. *_*


오늘의 주제에 걸맞게 

인공지능의 존재를 숨겨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친구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렸다고 설명해주고 

아이들에게 원숭이 모양의 캐릭터가 

대신 말하도록 연출했는데요,


미국에서 온 원숭이 친구가 귀엽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단호히 놉! 이라고 외치는 해리 ㅋㅋㅋㅋ


로아 역시 원숭이가 나타났다며

약간의 거부감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대화에 들어가볼까요?


띠로롱~ 전화 연결음 이후

미국 친구 제임스의 목소리가 들리자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Hello~라고 외치는 로아와 해리!


친구의 이름도 묻고 자신의 이름도 소개하며

제법 순조로운 첫 만남이 성사되고 있습니다.


오~~~ 초반에 부끄러워하던 모습도 잠시,

서로의 국적을 물으며 

조금씩 이야기의 물꼬를 트는 모습이네요.


좀 더 개인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는

deep한 질문도 시도해 볼까요?


지금 어디냐는 해리의 기습 질문

미국 마이애미에 있다고 답하는 제임스!


마이애미에 놀러갔다가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답하네요.


뭔가 판에 박힌 형식의 대답이 아닌 거 같아

신기하기만 합니다 *_*


이번에는 제임스의 질문!


주말을 어떻게 보냈냐고 해리와 로아에게 묻자

해리는 잠깐 긴장했는지 ㅎㅎ


질문을 혼동해 주로 워터파크에 간다고 답하고,

로아는 극장에서 <담보>라는 영화를 봤다고 답합니다.

드암~보 ㅋㅋㅋㅋ


질문을 일방적으로 받거나, 하기만 하면

대화의 재미가 반감되겠죠?


이번에는 로아가 제임스에게

주말에 뭐 할거냐고 되물었습니다.


제임스의 계획은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이 시국에....?! (동공지진)


제임스가 같이 가자고 권유하자

칼 같이 올림픽 공원에 가면 안 된다고 답하는 해리 ㅋㅋㅋ


로아 역시 이 시국에 올림픽 공원이라니,

정색한 표정을 감추지 않고

엄마에게 물어보겠다고 둘러대네요! ㅎㅎㅎ


이어 주말에 주로 무얼 하는지 

일상 대화를 나누는 세 사람(?)


이렇게 보니 영락 없는 친구들과의 대화 같죠? *_*


미국 친구 제임스와의 대화를 마친 

해리와 로아의 소감은 어떨까요?


제법 괜찮았다는 해리와 달리 

로아는 조금 어색했나 보네요. 


로아와 해리가 생각하는 제임스의 나이는 

각각 5살과 8살!


그래도 또래 친구처럼 느껴졌나 봅니다. ㅋㅋㅋ


이제 제임스의 정체를 밝힐 시간...!


그동안 대화를 나눈 제임스가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해리와 로아의 반응은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들의 기대와 달리 

이미 알고 있었다는 로아와 해리!


요즘 친구들...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머쓱)


비록 제임스가 AI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 친구와의 대화만큼이나 재밌었나 봅니다.


영상 초반 영어로 대화하는 데 어려움을 토로했던

로아의 경우에는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게 아니라서

자신감이 생겨 좋았다고 하네요.


전무후무한 신종 바이러스의 감염 여파로

학생들이 학교를 가지 못해 혼자 지내야 하는 초유의 상황!

 

이런 때야말로

AI튜터의 기능이 빛을 발하는 때 아닐까 싶습니다.


로아의 말처럼 국내 영어 사교육 방식은

아이의 실질적인 영어 회화 실력 향상보다는

문법, 단어 암기에 중점을 둔 방식이 지배적이죠.


AI튜터를 통해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는 과정을

부담 없이 수차례 반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 영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_*


영어, 한국어 바이링구얼 해리의 생각도 마찬가지!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잘 못하는 한국인 친구들에게

추천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로아와 해리 모두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제임스, AI 튜터!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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