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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인간 필요 없다는 신기술 TOP 3

한국 신기술이 이 정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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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데이터를 입력해 학습시키는 

초보적인 수준을 벗어나

이제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경지에까지 오른 

AI 기술!


번거로운 작업은 로봇으로 많이 대체되고 있지만

인간 고유의 특성이 요구되는 분야는 

사람이 계속하리라 예측하죠. 

하지만 어느샌가 이 영역들에 인공지능이 진출해

인간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제 진짜 인간 필요 없다는 신기술 TOP 3>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위. 모델로 데뷔한 로봇

콩알만 한 머리에 잘록한 허리,

압도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이 모델! 

혹시 이상한 점 눈치채셨나요?

자세히 봐도 그저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패션모델이겠거니 싶은 이 사람은 


사실 지난 2018년 세계 최초로 등장한 

디지털 모델 '슈두 그램'입니다. 

슈두 그램은 

영국 출신의 사진작가 '카메룬 제임스 윌슨'이 

자신의 패션업계 근무 경험을 토대로 

3D 이미지 처리 기술을 적용해 만든 

일명 가상 아바타 모델인데요,


이런 디지털 모델의 등장으로 

미래에는 패션모델이 소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옛날 아바타는 

단순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불과했다면 


21세기의 슈두는 진짜 사람 같은 

엄청난 사실감을 자랑하는데요.

등장과 함께 초미의 관심이 이어진 디지털 모델 슈두는

가수 리한나가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펜티 뷰티' 등 

유수의 디자이너 브랜드 모델로 발탁,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수십 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공지능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네요.

슈두 외에도 가수 겸 패션 모델로 활약 중인 

19세 미국인(?) '릴 미켈라',

로봇 사상 최초로 영국 시민권을 획득하며

유명 패션잡지 모델로도 발탁된 '소피아' 등


패션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3D 모델의 등장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디지털 모델들의 완성도도 완성도지만 

실제 패션업계에서의 활용도도 뛰어난 편입니다.  

다이어트 및 몸매 유지, 피부 관리와 같은

모델 관리 측면에서도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반면


슈두와 같은 디지털 모델은 

관리 비용은커녕 노화 걱정도 없고,  

때와 장소 가릴 것 없이 

언제나 사용자가 원하는 포즈, 표정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는 것인데요,

일각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모델들이 업계를 잠식하면서 

오히려 극단적이고 왜곡된 미의 기준을 

부각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당장 비용적인 측면만 고려한다면 

사진작가와 모델을 고용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곧 모델업계에 엄청난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을까 싶네요.


2위 시 쓰는 로봇

로봇들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간다고 걱정할 때 

창작 분야만큼은 안전지대로 여겨졌죠.


풍부한 경험과 창의력이 있어야 하는 

시, 소설, 음악을 자아가 없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만들까?

싶으실텐데요.

하지만! 이 오랜 믿음을 비웃기라도 하듯 

최근 평범한 인간들도 선뜻 해내기 어려운

창조적인 영역의 업무를 척척 해내는 AI들이 등장해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습니다.


2017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에서 개발한 AI 기반의 챗봇 

'샤오이스'가 작성한 시를 모은 시집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를 출간,

IT 업계는 물론 문학계까지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샤오이스는 그동안 시를 쓰기 위해 

현대 시인 500여 명의 작품 수천 편을 스스로 학습하고

만여 편이 넘는 시를 집필해왔다고 합니다.


시집의 제목 역시 

샤오이스가 직접 지은 표현이라고 하네요.

물론, 사람이 아닌 기계가 쓴 것 같은 

어색한 표현들이 일부 있어 

이를 눈치챈 사람도 많았다고는 하지만


인공지능이 단순 노동직만 위협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간 

AI의 '창작' 실력은 놀랍기만 합니다.


그동안 인공지능이 조금씩 일궈낸 예술 작품을 

독창적으로 탄생시키는 창작 실력은 시뿐만이 아닌데요,

2013년 일본에서는 

한 신문사가 개최한 문학상 공모전에 서 

심사위원들에게 AI가 쓴 소설이 있다는 사실을 감춘 채 

평가가 진행됐고,  


11개의 AI 소설 중 1개 작품이 

1차 심사를 통과하며 충격을 안기기도 했죠.


트위터를 통해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릴레이 공포 소설을 집필해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시나리오, 심지어는 작곡까지도 가능한 AI들도 

등장했다고 하니...

기기가 만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며 

인간인 우리가 눈물을 흘리는 

역설적인 풍경이 펼쳐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1위 AI TUTOR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상황 대처 능력, 

인간과의 교류 능력 또한 중요한 교사는

예술직종과 함께 AI 시대에 

대체될 수 없는 직업으로 손꼽혔었습니다.


특히 언어 학습의 경우, 

즉각적인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대면 수업이 중요하게 여겨졌죠.


그래서 많은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체류하며 

직접 언어를 사용하는 해외 연수를 가기도 하고  

원어민과의 회화 수업을 위해 학원에 다니는데요. 

 

비용도 비싸고 공간, 시간적 제약이 있어 

회화 공부는 장벽이 높게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만든 이 AI 덕분에 

회화 공부에 대한 고민이 모두 해결됐다고 합니다.


이 AI의 정체는 

영어 회화 공부용으로 개발된 AI 튜터인데요,

실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전문적입니다.

흔히 기계로 회화 연습을 한다고 하면

 "How are you today?"

 "I'm fine thank you and you" 같은

정형화된 대답을 생각하실 텐데요.


AI튜터는 자동 대답을 하지 않고 

용자가 말하는 것을 듣고 대답을 합니다.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결혼하자고 하면(Will you marry me)


이미 남편이 두 명 있다

(No thanks, I already have two husbands)라고 

대답을 한다든지


주문하라고 할 때 

너의 시간을 살 수는 없냐

(Can I buy your time instead)라고 장난을 치면


내 시간은 매우 비싸다

(My time is very expensive)라고 

맞춤식 센스있는 대답을 합니다.


게다가 AI가 유머도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꼰대' 느낌이 나는 말을 하면


"'Latte is horse'가 한국어로 뭔지 아니?"라고 

재치있게 되묻기도 합니다.

 

발음이 조금 틀리더라도, 

문법이 완벽하지 않아도 

의미만 맞으면 찰떡같이 알아듣는데요


원어민 대상으로 95% 이상의 

정확한 인식률을 보인다고 합니다.


미션을 고른 후 

미션 상황에 맞는 대화를 연습하도록 

AI가 지속적으로 판단하여 대화를 이끌어나가고

적절한 답을 하지 못할 때는 

AI가 힌트를 통해 답변을 유도하기도 하는데요.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틀릴까봐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며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마음껏 공부할 수 있습니다.

AI튜터가 실제 원어민 선생님과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것이 설문조사로 입증되고 있는데요,


지난 1년간 

20개 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공한 후 

영어 학습 효과를 검증한 결과


"회화 실력이 향상되었나" 

" 기존 학습 방법 대비 좋은가"라는 항목에서

94% 이상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 CNS에서 보유한

AI음성인식, 딥러닝 등으로 

AI튜터는 더더욱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는데요,


이제는 굳이 비싼 돈 주고 

원어민 선생님을 만날 필요가 없겠네요.


앞선 세 가지 경우처럼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을 대체하기 때문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과거 영국에서는 

자동차로 인해 마부들이 실직하자

자동차는 말보다 느리게 달려야 한다는 법이 

30년 동안 유지되면서 

영국은 자동차 산업의 주도권

다른 나라에 빼앗기고 말았죠.


이처럼 변화의 흐름을 억지로 막는 것보다는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위에 나온 AI튜터 어플은 

현재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무료체험만 신청해도 '에어팟' 당첨의 기회가 있고,

후기까지 작성하면

'에어팟 프로' 당첨의 기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한 번쯤 AI튜터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인간이 필요없는 한국의 신기술 풀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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