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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믹스를 닮은 베젤리스 스마트폰, 아코스 센스55S

센스55S 스마트폰을 발표한 프랑스의 아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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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인지도 있는 여러 스마트폰 브랜드가 있다. 특히 유럽의 경우에는 꾸준하게 특색 있는 제품들을 출시하는 곳이 많은데 이번에 소개하는 센스55S를 발표한 프랑스의 아코스도 그중 하나다. 아코스는 해마다 다양한 시리즈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는데 최근 신형 라인업을 전격 발표하고 8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www.archos.com l 169유로


샤오미 미믹스와 유사한 외관 디자인

아코스의 센스55S를 처음 보면 드는 느낌은 샤오미 미믹스와 거의 흡사한 외관 디자인이다. 물론 디스플레이가 화면의 91.3%를 차지하는 미 믹스에 비해서 조금 작기는 하지만 관심 있게 지켜보지 않으면 색상 외에는 거의 차별점을 찾기가 어렵다. 미 믹스가 디자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듯이 이 아코스의 센스55S 역시 세련된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외관 재질 또한 최근 스마트폰의 흐름에 따라 메탈을 적용하였으며, 블랙 계열의 컬러를 고급스럽게 잘 표현하여 169유로의 저렴한 가격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미믹스와 너무 유사한 외관은 향후 출시 후 중국산 브랜드를 카피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5.5인치 대형 화면이 두드러지는 사양

세부 사양으로 살펴보면 169유로인 가격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상당히 저사양으로 아주 단순한 기능 이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운영체제는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7.0을 적용하였지만, 이 외에는 극히 떨어지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Mediatek MT6737T 쿼드코어 1.5GHz Cortex-A53 프로세서, 2GB 램, 16GB 저장공간, 1,280 x 720 해상도의 5.5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후면 800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3,000mAh의 배터리를 적용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저가형 스마트폰 보다 많이 떨어지는 사양이며, 1년 전 출시된 모델들과 비교가 가능한 수준이다. 그나마 장점으로 뽑을 수 있는 것은 디스플레이인데 5.5인치의 대형 화면을 적용하여 시원스러운 느낌을 보여주지만 그나만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이 대부분 5인치대임을 생각하면 그리 특이한 점은 아니다.


화면 비율이 가장 큰 장점

그나마 아코스의 센스55S의 장점을 꼽으라면 저렴한 가격과 화면 비율을 들 수 있다. 가격 부분에서는 앞에서 거론했듯이 출고가가 169유로로 통신사를 통해 구매할 경우 공짜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세컨드폰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주 적합한 수준이다. 두 번째 화면 비율은 전면 화면의 78%를 디스플레이가 자리 잡고 있어 5.5인치 화면 대비 작은 사이즈를 보여준다.이로 인해 대화면의 휴대폰이 불편한 여성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최근 워낙 저렴한 가격의 저가형 스마트폰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점과 향후 베젤리스 화면을 채택하는 스마트폰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추세를 감안하면 소비자 선택을 유발하는 요소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사양


체크포인트

특별한 장점을 잡기 힘든 스마트폰

Archos의 Sense55S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특별한 장점을 찾기 힘든 보급형 스마트폰이라고 규정지을 수 있다. 비록 저렴함 가격과 넓은 화면 비율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 소비자의 시선을 잡기에는 부족한 요소로 보인다. 차라리 가격을 조금 높이더라도 성능을 강화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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