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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필터 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까지! 차량용 미니 공기청정기 추천

미니 공기청정기로 미세먼지 걱정 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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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전하면서 대부분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좋아졌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바로 환경이다. 특히 공기는 계속해서 빠르게 오염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예전에는 봄철에 황사가 발생되는 시기에만 조심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황사뿐만 아니라 미세 먼지와 초미세 먼지가 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이런 이유로 공기 정화 관련 기기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차량 이용이 많은 현대인에게는 차 안의 공기 질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영역이다. 파라곤에어는 차량용 공기청정기로, 자가운전자에게 공기 오염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www.hnncorp.co.kr | 49,000원(모던) / 99,000원(프리미엄)

크기에 따른 두 가지 모델

부드러운 곡면으로 이루어진 슬림한 사각 형태로 된 본체로 된 파라곤에어 프리미엄 블랙의 구성품은 본체와 전용 필터, 차량용 시거잭 어댑터, 간략한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차량 내부 거치 시 움직임을 방지하는 미끄럼 방지 패드도 함께 제공된다.

파라곤에어 프리미엄 블랙은 전면부에 터치 방식의 버튼이 하나 있으며, 이 버튼을 통해 전원을 켜고 끄거나 풍량을 조절할 수 있다. 전원 버튼 아래쪽으로는 상태 표시 LED가 있어서 현재의 풍량을 표시하거나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준다.

파라곤에어 모던 블랙은 프리미엄 블랙 모델에 비해 약간 작은 크기의 본체를 가지고 있다. 모던 블랙의 구성품으로는 본체와 전용 필터, 차량 시거잭 어댑터, 그리고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파라곤에어 모던 블랙의 전면부에는 세 개의 터치식 버튼이 있는데, 전원 버튼과 풍량 버튼, 그리고 타이머 버튼이 있다.


5중 필터 시스템과 초간편 필터 교체

공기청정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기 중의 오염물질을 걸러주는 데 있다. 공기청정기가 공기를 정화하는 방식에는 이오나이저 방식과 필터 방식이 있는데, 이오나이저의 경우 오염물질을 침전시키는 방식이지만 필터 방식의 경우 물리적으로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구조이다. 파라곤에어는 필터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헤파필터와 활성탄필터, 나노 포토카탈리스트 필터로 구성된 외장 필터와 UV 살균필터, 그리고 음이온 생성 필터의 내장 필터 등 5단계 공기 정화 필터로 확실한 공기 청정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파라곤에어에 사용된 헤파필터의 경우 일반적인 차량용 공기청정기에서 사용하는 H11 필터가 아닌 H12 필터를 적용해서 공기 정화율 99.5%와 투과율 0.5%의 뛰어난 수치를 제공한다.

그런데, 필터 교체가 어렵거나 복잡하다면 번거로움에 필터 교체를 계속 미루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필터의 기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 파라곤에어는 필터의 교체가 정말 간단하다.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본체 윗면에 있는 필터 커버를 살짝 들어 올린 후 필터 양쪽에 있는 홈을 이용해 손쉽게 필터를 제거할 수 있다.

모던 모델의 경우 필터 커버가 하단에 위치해 있다. 본체를 뒤집어놓고 배터리 커버처럼 생긴 필터 커버를 연 후 필터에 달려있는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필터를 간단하게 빼낼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필터를 빼낼 수 있기 때문에 필터 교체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똑똑한 기능, 전원까지 자동으로

파라곤에어 프리미엄 모델의 LED 인디케이터는 단지 동작 상태만 표시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실내 공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파라곤에어 프리미엄 모델은 상단에 미세먼지 측정센서가 있는데, 이 센서를 통해 차량 내부의 공기질을 측정한 후 초록(좋음), 파랑(보통), 빨강(나쁨)의 세 가지 색상으로 공기의 상태를 표시한다. 운전자는 운전 도중 색상 확인만으로도 현재의 공기 상태를 알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하다. 미세먼지 측정 센서는 측정값을 단지 표시하는 용도가 아니라 상태에 따라 공기 청정 기능의 강도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까지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수동 조절 기능도 있어서 원하는 강도로 설정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파라곤에어 모던 모델의 경우 타이머 기능이 제공되어 20분과 40분, 최대 60분까지 작동 시간을 선택해서 쓸 수 있다. 또한 모던 모델의 경우 디퓨저 기능도 있다. 하단 필터 커버를 열면 디퓨저 오일을 넣을 수 있는 투입구가 있는데, 여기에 디퓨저 용액을 몇 방울 떨어트린 솜을 집어넣으면 공기 정화와 함께 차 내부에 좋은 향도 퍼져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파라곤에어는 전원 관리까지 알아서 해준다. 파라곤에어 본체 내부에는 진동 감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는데,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차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진동을 감지해서 약 20초 후에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며, 약 5분간 진동이 감지되지 않으면 운행이 끝난 것으로 판단해 작동을 멈추게 된다.


가정용으로도 활용 가능

간혹 차량용 공기청정기들을 써보면 소음이 꽤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자동차는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소음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 하더라도 지나치게 큰 소음은 사용에 분명 불만 요소가 된다. 파라곤에어는 소음 발생량이 적어서 민감한 사용자도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청정 기능을 '강'으로 설정했을 때는 팬의 강한 회전으로 약간의 소음이 발생하지만,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신경 쓰일 수준은 아니다. 

파라곤에어는 소음 발생량이 적어서 가정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정용 AC 어댑터가 추가된 가정용 패키지를 구매하면 집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요즘은 아이들의 공부방에도 공기청정기를 하나씩 두는 추세이기도 하고, 거실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차량용에 국한되지 않은 사용 환경은 환영할만하다.


제원표


이제는 필수가 된 공기청정기

이제 미세먼지는 적어도 국내에서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폭우가 오는 날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측정되는 상시 미세먼지 노출의 환경 속에 살게 된 것이다. 바깥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안심할 수 없기 때문에 공기청정기는 이제 필수 요소가 되었다. 파라곤에어는 차량용 공기청정기와 실내용 미니공기청정기를 합친 기능과 5중 필터로 초미세먼지와 배기가스, 황사,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뿐만 아니라 공기 중의 세균까지 걸러주는 강력한 공기 청정 기능으로 추천할만한 활용도를 갖추고 있다. 소형 사이즈로 차량뿐만 아니라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 등 어디에도 부담 없이 올려둘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럽다. 더불어 살균제 사용이나 세척이 필요 없는 필터 교체 방식이라는 점 또한 살균제에 대한 걱정이 많이 남아있는 국내 여건에 더욱 적절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식사이트 : http://hu.co.kr/wq1j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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