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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2000만+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탑재한 스마트폰

울트라 시리즈를 주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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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에서 비보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다. 기술적인 논란이 있었지만, 세계 최초 5,000만 화소 스마트폰 카메라를 출시하기도 했고, 작년엔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내놓았다. 비보가 스마트폰의 울트라 시리즈를 주도한다는 평이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비보에서 신제품 스마트폰 X9S 와 X9 플러스를 공개한다고 한다.


울트라 시리즈에 걸맞은 외관

골드, 로즈 골드, 매트 블랙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알루미늄 합금 보디로 이뤄졌으며, 1.59mm 얇은 테두리를 갖춰 디스플레이는 전체 프레임의 78.5%를 차지한다. 특징으로는 전면에 2,000만+500만 고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후면 또한 16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였다. 고화질의 듀얼 전면 카메라를 갖춰 시야각이 넓어지는 광각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비보 X9의 카메라 독점 공급업체는 써니, 비보 X플레이 6의 듀얼 카메라 모듈은 삼성전자가 독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따라서 신제품 X9s / X9s 플러스의 카메라 공급도 기존 업체에서 이뤄질 전망이 높다.


다소 개선된 사양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7.1.1 기반의 펀터치 OS 3.0 적용하였으며,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652/653, 4GB RAM, 64GB 저장공간 및 1,920x1,080 FHD(풀 HD) 해상도의 5.5인치 F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다. 또한, 비보 더블 엔진 고속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X9s는 3,320mAh, X9s 플러스는 4,015mAh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최신 저압 고속 충전 방식을 사용하여 충전 시 휴대전화의 고온 현상을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커스텀 펌웨어

X9s / X9s 플러스의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기반 펀터치 OS 3.0를 사용한다. 자체 커스텀 펌웨어이지만, 설정, 계산기, 카메라 앱 등 많은 시스템이 애플 운영체제인 iOS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펀터치 OS는 아이폰과는 다르게 커스터마이징에 제약이 많다. 폰트를 바꾸는데 '다이아몬드 포인트' (1V - 1위안)를 씀으로써 비용이 발생한다. 안드로이드 루팅에 익숙한 사용자는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다. 시스템 파일을 읽는 것을 제약했으며 슈퍼SU가 파일을 인식하지 못한다.


계승된 장점

이번 모델도 듀얼심을 지원하여 하나의 휴대전화로 2개의 메신저 계정 접속이 가능하다. 듀얼 스크린으로 티몰, QQ 메일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 가능하며, 탑재된 아동 모드는 스팸 결제를 방지한다. 또한, 1시간(59분 59초)의 제한이 있는 스크린 리코딩이 가능하다. 프레임은 높지 않지만, 루팅 없이 스크린 리코딩이 가능한 점은 사용자에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사양


포인트

중국의 스마트폰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50여 개가 넘는 스마트폰 제조사가 존재하며, 온라인 상점과 가성비로 경쟁력을 갖춘 샤오미, 화웨이부터 중소형 유통망으로 승부를 보는 비보, 오포는 유명하다. 특히 비보는 지난해까지 연 성장률 100% 이상을 달성하였으며, 16년 3분기에는 중국 시장 점유율 19.2%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이 추세라면 샤오미와 화웨이의 위상을 장기적으로 뛰어넘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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