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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만드는 픽셀아트 LED 전광판, PIXOO-MAX

스마트폰으로 그린 그림 전광판에 바로 출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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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일상을 살다 보면 불특정 다수에게 내 상태를 공유해야 될 때가 있다.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흔히 ‘초보운전’을 차에 붙이는 상황도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 내 상태라는 것이 늘 한결같은 경우는 많지 않다. 가게 문을 열 때가 있으면 반대로 닫을 때도 있고, 한 차량을 가지고 초보가 운전할 때가 있으면 또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이런 경우에 ‘PIXOO-MAX’가 꽤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www.divoom.com | 465홍콩달러(얼리버드가)


전작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PIXOO-MAX는 픽셀아트를 기반으로 하는 LED 디바이스 전문 업체인 DIVOOM의 신제품이다. 전작들에서 보였던 아쉬운 점들을 보완하고 개선한 후속작으로, 여러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픽셀아트 LED 전광판이라 평가할 수 있다. 전광판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베젤의 두께를 확 줄였고, 보다 높은 픽셀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됐으며, 배터리 성능 역시 크게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PIXOO-MAX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전작인 PIXOO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PIXOO-MAX의 외형을 보면, 172.8 x 172.8 x 19㎜ 크기의 깔끔한 정사각형 전광판에 픽셀이 표시되는 곳을 제외하면 베젤이 상당히 얇게 제작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IXOO가 베젤은 두텁지만 액자 프레임 같은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했다면, PIXOO-MAX는 전광판 본연의 목적에 더 충실하기 위한 선택으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2배 더 정교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한 32x32 픽셀의 8비트 LED 매트릭스를 적용한 것도 확실한 차이점이며, 배터리 용량 역시 2500mAh에서 5000mAh로 크게 늘었다.

▲베젤리스 디자인과 더불어 더 정교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졌다


스마트폰으로 그린 그림 전광판에 바로 출력한다

PIXOO-MAX에 이미지를 표시하려면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하고 원하는 그림을 전송하면 된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이미지와 GIF들을 다운받아 디바이스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온라인 기반의 갤러리를 지원해 제공되는 이미지가 사실상 무제한이라 볼 수 있다.  

▲스마트폰과의 연동으로 PIXOO-MAX에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당연히 내가 직접 만든 이미지도 PIXOO-MAX에 띄울 수 있다. 한 땀 한 땀 픽셀에 색을 채워 그린 그림을 디바이스에 전송하기만 하면 나만의 전광판이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내가 만든 이미지를 온라인 갤러리에 업로드할 수 있고,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공유할 수도 있다.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원하는 이미지를 다운받고, 내가 만든 이미지를 공유할 수도 있다


무궁무진한 사용처

▲자영업자뿐 아니라 모든 운전자들에게도 유용하다

PIXOO-MAX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은 너무나도 무궁무진하다. 내 상황을 알려야 할 모든 이들에게 내 상황을 전달할 수 있는 목적으로 활용하기 너무 편리하고 유용하다. 앞서 말했듯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에게는 가게의 오픈 유무나 영업 시간, 업종 등을 직관적으로 알려주기에 탁월하다. 또 내 차와 마주하는 수많은 운전자들에게 운전자의 초보 여부, 노약자 탑승 여부 등을 표시할 수 있다(참고로 유리에 부착할 수 있는 흡착식 마운트도 기본 제공된다). 심심한 우리 집 인테리어에 예쁜 포인트가 돼줄 디지털 액자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심심한 인테리어를 확 살려줄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POINT

PIXOO-MAX는 가장 진화된 형태의 LED 전광판이다. 이미지를 디테일하게 표현할 수 있고, 원하는 이미지를 손쉽게 전송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음성인식도 지원한다. 음성 명령을 통해 스마트폰에 미리 지정해둔 이미지로 전광판 이미지를 빠르게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의미다. 당장 없다고 해서 불편하진 않지만 왠지 탐나는 디바이스다. PIXOO-MAX는 2020년 9월부터 배송을 시작하며, 전 세계 어디로나 배송이 가능하다. 

▲PIXOO-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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