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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디아와 함께 출시되는 스마트폰, 구글 ‘픽셀 4A’

구글 스마트폰 ‘픽셀 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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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올 9월, 저가형 스마트폰 ‘픽셀 4A’를 출시한다. 픽셀 4A는 4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픽셀 4A’와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픽셀 4A 5G’로 나뉘며, 가격은 각각 349달러(약 41만 원), 499달러(약 59만 원)이고, 8월 20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store.google.com l 499달러부터


‘아이폰 SE’처럼 작고 가벼워

▲코로나19의 여파로 올 가을 출시된다

원래 구글은 픽셀 4A를 올 상반기에 내놓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스마트폰 부품 공급업체의 공장 가동이 중단되자 생산에 차질을 빚어 출시일을 올 하반기로 연기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공개된 픽셀 4A는 올 상반기 애플이 출시한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 SE’처럼 작은 화면을 지니고 있다.

▲5.81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전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5.81인치의 디스플레이는 1080x2340의 해상도와 443ppi를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좌측 상단에는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내부에는 314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었다. 화면이 작은 만큼 크기도 144x69.4x8.2㎜로 비교적 아담하고, 무게도 143g으로 가벼운 편이다.


카메라는 하난데 왜 사각형 모듈을?

▲듀얼 픽셀 센서 카메라가 적용되어 뛰어난 보케 효과를 구현한다

사실 구글 픽셀 시리즈는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해 미국 시장에서 인기가 높지 않다. 그런데 지난해 5월 출시된 ‘픽셀 3A’의 2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나면서 픽셀 3A의 후속작인 픽셀 4A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카메라 성능이 뛰어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픽셀 4A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카메라가 하나인데 왜 사각형 모듈을 채택했는지는 의문이다

픽셀 4A의 후면에는 요즘 스마트폰답지 않게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었다. 구글의 장점으로 꼽히는 이 AI 카메라는 122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센서 카메라로, 하나의 렌즈로 뛰어난 보케 효과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픽셀 4A 발표 당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천체 사진 모드(Astrophotography Mode)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카메라 렌즈가 하나인데, 왜 널찍한 사각형 모듈에 렌즈를 장착했는지는 의문이다.


쾌적한 게이밍 환경 경험할 수 있어

▲퀄컴 스냅드래곤 730G 프로세서가 사용되었다

픽셀 4A는 구글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스태디아’의 정식 론칭과 함께 발매되는 스마트폰인 만큼, 쾌적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퀄컴 스냅드래곤 730G 프로세서와 6GB의 램을 갖추고 있다. 다만 저장공간은 128GB로 다소 적은 편이다.

▲후면 지문 인식 센서로만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또한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에서는 없어지는 추세인 3.5㎜ 이어폰 단자도 마련되어 있다. 다만 가격을 낮추기 위해 솔리 레이더를 없앤 탓에 얼굴 인식이나 동작 인식은 불가능하고, 후면 지문 인식 센서로만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제원표


POINT

▲구글 스태디아와 함께 출시된다

글 스태디아와 함께 출시되는 픽셀 4A는 쾌적한 게이밍 경험과 퓨어 안드로이드의 매끄러운 사용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고 북미,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독일, 호주, 대만, 일본 등에만 출시된다.


앱토 한마디 : 스태디아에 의한, 스태디아를 위한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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