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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듀얼 스크린 폴더블 아이폰 내놓을까?

애플도 폴더블폰 출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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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해외 IT 매체 맥루머스(macrumors.com)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프로토타입을 제작 중에 있으며, 두 개의 분리된 디스플레이가 힌지로 연결된 형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듀얼 스크린 아이폰의 예상 이미지(출처 : macrumors)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와 화웨이, 모토로라 등이 내놓고 있는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단일 디스플레이를 접어서 만든 이들과는 달리 힌지 구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Z플립이나 모토로라 레이저 2019 등은 단일 디스플레이를 직접 접는 방식이다

힌지를 사용한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은 ZTE가 지난 2017년 내놓은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LG전자가 V50씽큐와 V50S씽큐, 벨벳에서 탈부착이 가능한 듀얼 스크린으로 폴더블 형태를 구현한 바 있다.

▲ZTE가 내놓은 힌지 사용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엑손 M'

맥루머스가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의 정보는 애플 관련 유출 정보의 신뢰도가 높은 존 프로서(Jon Prosser)의 트위터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존 프로서는 폴더블 아이폰이 현재의 아이폰11과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노치가 없으며 대신 외부 디스플레이에 페이스ID를 위한 아주 작은 ‘이마’(forehead)가 있다고 밝혔다.

▲존 프로서의 트위터

다만 힌지로 연결되어 있지만 단순하게 두 대의 아이폰을 붙여놓은 것처럼 보이지는 않으며, 펼쳤을 때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 것처럼 보인다고도 덧붙였다. 아마도 두 디스플레이가 맞닿는 부분의 베젤을 최소화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듀오보다는 좀 더 발전된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0월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는 올해 연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도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힌지로 연결했다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갤럭시폴드나 갤럭시Z플립처럼 화면이 접히는 아이폰을 기대해왔다면 이 소식이 굉장히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애플은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한 구조의 특허 이외에도 디스플레이를 직접 접는 구조에 대한 특허도 이미 출원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어떤 형태를 시장에 내놓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애플은 듀얼스크린 힌지 연결뿐만 아니라 단일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폴더블까지 다양한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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