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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킥보드&자전거 필수! 접이식 헬멧 '파크앤다이아몬드'

헬멧도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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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걷는 거리에 공유경제가 들이닥쳤다. 자전거야 이미 오래전부터 지자체 차원에서 관리해왔고, 요즘에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와 같은 차세대 모빌리티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문제는 이러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헬멧을 착용하는 것이 의무화됐지만 실제로 이를 지키는 이용자들은 거의 전무하다는 점이다. 서비스 제공자 측에서도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하기 직전 ‘헬멧을 착용하라’는 안내만 글로 전할 뿐이다. 그렇다고 외출 때마다 무겁고 부피가 큰 헬멧을 챙겨 다니기도 어려우니, ‘파크앤다이아몬드(Park&Diamond)’가 제시하는 솔루션에 집중해보자.

▲파크앤다이아몬드(Park&Diamond)


그냥 캡 아니야?

헬멧이라더니, 사진으로 보는 파크앤다이아몬드는 사실상 캡에 더 가깝다. 상하좌우로 두툼하게 제작된 기존 헬멧과 달리 아주 슬림하게 제작돼 캡이라 해도 믿을 수 있는 외형이다. 심지어 일반 아웃도어 모자에 흔히 사용되는 소재를 사용해 더더욱 헬멧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좌우로부터 내려오는 고정 스트랩 때문에 헬멧임을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부피가 참 작다. 머리에 착용했을 때 헬멧이라기 보다 일반 모자를 착용한 듯 부담스럽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든다. 캡 형태라서 햇빛으로부터 얼굴과 눈을 보호해준다는 장점도 있다.

▲헬멧이 아니라 일반 캡처럼 보이는 파크앤다이아몬드

그런데 보기에는 좋은 이 헬멧 같지 않은 헬멧이 보호력이 있긴 한 걸까? 사실 파크앤다이아몬드 안쪽에는 아주 단단한 하드 폼이 숨겨져 있다. 이 하드 폼이 실제 사용자의 머리를 보호해주는 ‘진짜 헬멧’이라 볼 수 있으며, 우리가 겉으로 보는 파크앤다이아몬드는 ‘진짜 헬멧’을 싸고 있는 ‘스킨’이라 볼 수 있다.

▲파크앤다이아몬드는 이중으로 구성돼있다


인증받은 보호력에 접히기까지 해

위에서 말한 하드 폼은 그저 단단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미국과 EU가 정한 관련 법령을 통과한 것은 물론이요, 3대 국제 안전 규격인 CPSC(미국) 및 AS/NZS 2063:2008 (호주 및 뉴질랜드), EU EN-1078(EU)를 따른 ‘안전한 헬멧’이다. 심지어 탄성 에너지 흡수율을 기존 헬멧보다 3배나 높여 사고 시에 이용자 머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했다.

▲실제 파크앤다이아몬드와 기존 헬멧으로 안정성 테스트를 진행한 모습

그냥 단단한 것도 아니다. 내장된 하드 폼은 각각 다른 크기와 모양의 수 개의 삼각형으로 구성돼, 그 틈새로 헬멧을 접을 수 있다는 게 핵심이다. 파크앤다이아몬드는 그 자체로도 가방에 달고 다니기에 부담 없는 크기와 가벼움을 지녔지만, 접을 수 있음으로써 휴대성이 극대화되는 장점까지 챙겼다. 대신 탄성이 있어 접은 채로 유지되지는 않는다. 보관용 케이스에 담아 다니거나, 고무줄을 이용해 고정시키면 딱이겠다.

▲헬멧을 이렇게 접을 수 있다니!

▲보관용 케이스에 넣거나

▲가방 안에 넣어 다니기에도 수월하다


세탁까지 자유롭다

기존 헬멧은 라이딩을 하면서 아무리 땀이 많이 났어도 세탁할 방도가 없다. 그래서 오래 쓰다 보면 냄새도 나고 변색에도 취약하다. 반면 파크앤다이아몬드는 세탁까지 가능하다. 분리 세탁이 가능해 더욱 깨끗하게 헬멧을 보관할 수 있으며, 통풍이 잘 되는 소재라서 건조도 빠르다.

▲세탁까지 가능하다

헬멧을 분리할 수 있다는 것은 스킨의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초기에 제품을 구매하면 블랙, 네이비, 그레이 중 하나가 기본 색상 패키지인데, 추가 옵션을 이용해 탄, 마룬, 핑크 스킨까지도 구매할 수 있다.

▲기본 패키지로 선택 가능한 블랙 색상의 파크앤다이아몬드


POINT

공유경제가 국내 모빌리티 시장을 강타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고 다닌다. 하지만 그에 비해 헬멧을 착용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건 그만큼 헬멧을 휴대하기가 번거롭고 귀찮다는 뜻이다. 이들에게 파크앤다이아몬드가 아주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3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후원한 것을 보면 더더욱 확신할 수 있다. 파크앤다이아몬드는 백커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배송을 앞두고 있다.  

▲파크앤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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