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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만 화소 인공지능 카메라 품은 가성비폰, 샤오미 미9 라이트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상당히 높은 사양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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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싼’ 스마트폰과 카피캣의 대표주자였던 샤오미가 어느 순간부터 퀄리티를 높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어떤 제품과도 겨룰 수 있을 정도의 고사양이나 고급스러운 모델까지 출시하고 있다. 라인업 또한 굉장히 다양해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는데, 가성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런 샤오미가 최근 내놓은 미9 라이트는 프리미엄급에 버금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상당히 높은 사양까지 갖춘 중급형 스마트폰이다.

www.mi.com | 349유로(128GB 기준)


느낌까지 다른 세 가지 색상

샤오미 미9 라이트는 전면 상단 중앙의 물방울 노치 디자인으로 완벽한 베젤리스에 근접한 스마트폰이다. 실물은 어느 정도일지 알 수 없지만 공개된 이미지만 보았을 때에는 디스플레이 하단의 턱도 많이 줄여서 제법 베젤리스다운 느낌이다. 19.5:9 화면비의 디스플레이가 전면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85.8%이다.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아몰레드 패널을 사용했으며, 6.29인치로 크기도 상당히 큰 편이다.

▲물방울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다

후면부는 가장자리가 부드러운 곡선으로 되어서 그립감이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후면부의 색은 세 가지로 출시되었는데, 펄 화이트와 아우라 블루, 오닉스 그레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명칭이다. 실제로 펄 화이트는 삼성 갤럭시노트10의 아우라 글로우와도 비슷한 느낌이다. 세 가지 컬러는 색상만 다른 것이 아니다. 펄 화이트는 진주처럼 빛의 각도에 따라 무지갯빛이 영롱하게 비치며, 오닉스 그레이는 세로 방향으로 그레이 톤의 변화를 보여준다. 아우라 블루는 물결무늬가 들어가 있어서 더욱 화려한 느낌이다.

▲펄 화이트

▲아우라 블루

▲오닉스 그레이


AI 적용된 48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

최근 스마트폰의 트렌드가 그러하듯 샤오미 미9 라이트도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다. 후면 카메라는 세 개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48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그리고 200만 화소의 심도측정 전용 카메라로 이루어져 있다. 전면 카메라 역시 3200만 화소로 상당히 높은 화소수를 자랑한다. 이미지 센서는 소니의 것을 채택했으며, 카메라에 인공지능이 적용되어 상황에 따른 최적의 설정으로 뛰어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4800만 화소 소니 센서 채택한 트리플 카메라


디스플레이 지문센서까지

샤오미 미9 라이트는 지문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인-스크린 지문 센서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쓸 때에도 잠금 해제를 위해 들어 올릴 필요 없이 화면을 그대로 터치만 하면 된다. 또한 NFC를 지원해 구글 페이로 신용카드 없이 오프라인 결제를 할 수 있으며, IR 센서를 채택해 TV 등 가전기기를 리모컨 없이 스마트폰만으로도 컨트롤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센서

미9 라이트의 후면 하단 구석에는 샤오미의 텍스트 로고가 있는데, 단순히 인쇄된 텍스트가 아니라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중일 때나 전화가 걸려왔을 때 또는 음악을 감상할 때 로고가 각기 다른 색상으로 점멸해 쉽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스마트폰에서는 점차 삭제되는 추세인 3.5mm 이어폰 잭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H-Res 오디오 인증으로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외부 스피커도 고출력을 지원해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게임이나 영상을 즐길 때에도 좀 더 강력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점멸하는 후면 로고


SPEC.


POINT

▲퀄컴 스냅드래곤 710 프로세서를 채택했다

프로세서가 최상위급이 아닌 퀄컴 스냅드래곤 710을 채택한 점만 빼면 6GB의 램 용량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4800만 화소의 인공지능 카메라와 3200만 화소의 셀카, 인-스크린 지문 센서 등 아쉬울 것이 별로 없는 뛰어난 사양을 자랑한다. 여기에 4030mAh의 대용량 배터리에 18W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는 점 또한 훌륭하다. 여기에 다크모드 지원으로 야간에 좀 더 눈이 편한 사용이 가능하며, 아몰레드 패널의 특성을 잘 살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전반적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지녔다

앱토 한마디 : 이 정도면 상당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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