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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게임패드+셀카셔터 하나로 합친 올인원 컨트롤러 '파키'

스마트폰 화면을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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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마트폰에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처럼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장문의 메시지를 써 내려가던 중에 내용을 수정해야 하거나 사진 위에 손글씨를 써서 꾸밀 때면 더욱 그렇다. 스마트폰에도 터치식 키보드가 있긴 하지만 마우스가 없다 보니 원하는 곳에 입력 커서를 위치시키기도 쉽지 않고, 기껏해야 6인치 남짓한 화면이 너무 작아 답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매일 블루투스 키보드를 챙겨 다니기엔 짐도 많고 번거롭다. 그런데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키보드, 마우스, 게임패드, 셀카셔터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러가 등장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 키보드 '파키'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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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을 더 크게

▲올인원 컨트롤러 '파키'

파키는 스마트폰 전용 올인원 컨트롤러이다. 블루투스로 연결해 스마트폰의 화면을 커다란 TV로 보면서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어 사용자가 게임, 음악, 영상 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인의 손에 딱 맞는 크기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지만, 크기는 한국인의 손에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작다. 보통 블루투스 키보드나 게임패드를 보면 크기가 너무 커서 매일 휴대하기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인데, 파키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크기와 거의 비슷해 작은 가방 속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콘텐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하나로 끝내는 올인원 컨트롤러

▲키보드, 마우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파키는 올인원 컨트롤러답게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단에 쿼티 키패드가 적용돼 물리 키보드로 쓸 수도 있고, 마우스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에 연결하면 마우스로 이용할 수도 있다.

▲게임패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8방향 조그 조이스틱이 적용됐다

또한 상단에 8방향 조그 조이스틱이 탑재돼 게임패드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유선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블루투스 음향기기로 바꾸는 무선 하이파이 리시버로 쓸 수도 있다.

▲무선 셔터 기능으로 셀카를 찍을 때도 유용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무선 셔터 기능이 지원돼 적절한 타이밍에 흔들림 없이 셀카를 촬영할 수 있다. 셀카 기술을 발전시키고 싶을 때 혹은 단체사진을 촬영할 때 유용하겠다.


청바지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

스마트폰보다 작고 가볍다

그러면서도 크기는 작다. 가로, 세로, 높이가 128x66x10mm이고 무게가 65g에 불과해 청바지 주머니 안에도 쏙 들어간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보다도 작은 크기에 훨씬 더 가벼운 무게까지 갖춰 매일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특수 제작된 파우치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파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서포터 전원에게 특수 제작된 브라운 파우치가 기본 제공된다. 파우치에 파키를 넣어둔 상태에서도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충전이나 리시버, 핸즈프리 통화, 카메라 셔터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고 하니 눈길이 갈 만하다.

▲보관도, 사용도 편리하다


POINT

▲다양한 활용성으로 인정받은 파키

다양한 활용성 덕분일까? 파키는 펀딩 종료일이 3주 이상 남은 지금 무려 2,283%의 펀딩률 달성하고 총 6,850만 7,000원의 금액을 모았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연결해 여러 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사용자들의 눈길이 갈 수밖에. 한편 파키는 오는 9월 11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계획이다. 또한 국내에서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발송일로부터 약 2~3일 내에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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