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앱스토리

아이폰보다 카메라가 좋다? 구글이 직접 만든 가성비 스마트폰 '픽셀 3a/3a XL'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

2,57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이다. 가성비 높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것으로 이름을 떨치던 제조업체에서도 너도 나도 성능과 함께 가격도 한껏 높인 고가의 제품들을 앞다투어 내놓는 것이 요즘의 트렌드였다. 이 같은 경향에 구글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출고가가 399달러에 불과한 픽셀 3a와 픽셀 3a XL를 출시한 것이다. 픽셀 3a 시리즈는 가격만 저렴한 것이 아니라 카메라의 성능 역시 상당하다고 알려져 더욱더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store.google.com|399달러(픽셀 3a), 479달러(픽셀 3a XL)

▲구글이 내놓은 보급형 스마트폰 픽셀 3a, 3a XL


노치 없던 시절로 회귀했다

▲노치 없던 시절로 회귀했다

구글 픽셀 3a와 3a XL은 클래식하면서도 심플한 외관을 갖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요즘 나오는 신형 스마트폰들과는 다르게 상하 베젤이 상당히 두껍다는 것이다. 노치디자인을 넘어서서 펀치홀이니, 팝업 카메라니, 물방울 노치니, 베젤을 줄이기 위해 저마다의 방안을 내놓기 바쁜 요즘 같은 때에 풀스크린을 지향하지 않았다는 점이 오히려 눈에 띈다. 색상은 두 모델 모두 동일하게 저스트 블랙, 클리어리 화이트, 퍼플리쉬까지 총 세 가지 옵션으로 출시되었다.

▲세 가지 컬러로 출시


플래그십 부럽지 않은 카메라

▲‘나이트 사이트’ 기능으로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

가격이 저렴하다고 성능까지 함께 저렴해져 버린다면 ‘가성비’ 꼬리표를 달 수 없다. 이에 구글 픽셀 3a와 3a XL은 상당한 수준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나섰다. 우선 1,220만 화소의 카메라는 소니의 IMX363 이미지 센서를 장착하였으며, 야간에도 우수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끔 하는 나이트 사이트 기능과 함께 광학 및 전자식 손 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구글의 HDR+ 기능을 장착하여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인물 모드 기능을 지원하며, 줌을 아무리 당겨도 화질이 깨지지 않는 슈퍼 레스 줌 기능도 갖추었다. 머신러닝과 AI 기술을 도입하여 보다 고화질의 사진을 만날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운영체제 및 보안 업데이트는 3년까지 보장

카메라 외에도 구글맵의 증강현실 기능을 남들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퀵 스위치 어댑터를 활용하여 이전에 쓰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 및 음악 등을 새 스마트폰으로 보다 빨리 옮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구글이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운영체제와 보안의 업데이트는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가격에 비해 모자람이 없다

▲가격 대비 나쁘지 않은 성능

구글의 픽셀 3a는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이외의 사양이 모두 동일하다. 픽셀 3a는 5.6인치에 해상도 2,220x1,080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3a XL은 6인치에 해상도 2,160x1,080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배터리의 용량은 픽셀 3a가 3,000mAh, 3a XL가 3,700mAh에 달한다. AP칩셋으로는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 670을 택하였으며, 4GB 메모리에 64GB의 스토리지를 갖추었다. 그 밖에도 고속 충전 기능 역시 만나볼 수 있다. 기기와 함께 기본으로 제공되는 18W의 충전기로 단 15분만 충전해도 7시간가량 사용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배터리, 디스플레이 크기 말곤 모두 동일한 사양


제원표


포인트

▲소비자의 마음을 읽은 구글

있을 건 다 있는 성능에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구글의 픽셀 3a와 3a XL의 출고가는 각각 399달러, 479달러이다. 애플에서 가성비를 ‘나름’ 고려했다고 발표했던 아이폰 XR이 기본 출고가 990,000원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놀라운 가격이 아닐 수 없다. 구글의 부사장인 마리오 퀘이로스는 “비싸다는 이유로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늘어나는 것은 시장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지 않다”라며 픽셀 3a와 3a XL의 출고가를 낮춘 이유를 설명했다. 어찌 되었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과 함께 기능도 갖춘 제품을 반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주류를 이루는 현 스마트폰 시장에서, 픽셀 3a 시리즈가 얼마만큼 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구글 픽셀 3a 시리즈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앱토 한마디 : 카드 할부에 지친 당신에게 단비가 되어줄 가성비 甲 스마트폰

▲가성비 태블릿 PC 끝판왕, 엠피지오 레전드 R/R+

작성자 정보

앱스토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