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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선정 '올해 출시될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은?'

매번 기대하게 되는 새로운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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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스마트폰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삼성 및 LG 등 국내에서 사랑받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연이어 출시돼 소비자들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특히 MWC 2019를 기점으로 기대작이라 꼽히는 스마트폰들이 대거 공개됨으로써 폴더블 스마트폰,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등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스마트폰 혁신이 시작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우리가 가지고 다니게 될 스마트폰의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다를 것이라는 의미다. 

▲과연 미래 스마트폰의 모습은?


새로운 스마트폰 기대하는 건 당연한 일

▲어떤 제품이 출시될 지 매년 기대가 된다

주변만 봐도 스마트폰 교체에 대한 얘기가 자주 오간다. ‘나는 갤럭시노트 기다리고 있다’, ‘내 다음 스마트폰도 아이폰이야’라며,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주고받는다는 의미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이 탐날 만한 제품을 내놨고, 내놓을 것이다. 특히 2019년은 폴더블 스마트폰과 5G 스마트폰이라는 대변화의 시작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린 해이기도 하다.


올해 출시 스마트폰 중 기대되는 제품?

▲올해 출시 예정 스마트폰 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그렇다면 사람들은 올해 출시될 스마트폰 중 어떤 스마트폰이 가장 기대될까. 지난 2019년 2월 11일부터 2월 24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2041명을 대상으로 ‘올해 출시 예정 스마트폰 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3%인 682명이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을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꼽았다. 설문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가 세상에 공개됐고,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폴드의 출시만을 기다리고 있다. 대략적인 디자인이나 사양은 공개됐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이 바라보는 갤럭시 폴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갤럭시S10플러스

2위 역시 ‘삼성 갤럭시노트10’이 전체 응답자의 29%인 599명의 선택을 받았다. S펜이라는 특성 때문에 마니아층이 두터운 스마트폰으로, 여전히 높은 기대를 받고 있었다. 3위는 전체 응답자의 15%인 315명의 선택을 받은 ‘삼성 갤럭시S10’이다. 갤럭시S10 역시 최근 출시된 삼성의 상반기 플래그십 모델로, 기대 이상의 라인업으로 물량 부족이라는 뜻밖의 ‘대란’을 맞고 있다. 4위는 전체 응답자의 10%인 201명이 ‘애플 아이폰 차기작’을 선택했다. 실제로 아이폰이 출시됐을 때 큰 화제를 모으는 데 반해 설문조사에서는 그리 높은 순위권에는 들지 못했다. 다음으로는 LG의 ‘V50 씽큐’와 ‘G8 씽큐’가 각각 5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3대 스마트폰 제조사라고는 하지만, 기대감에서부터 힘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그래도 LG 스마트폰을 응원하는 추가 의견도 적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기타’ 의견이 전체 응답자의 3%의 선택을 받았다.



매번 기대하게 되는 새로운 스마트폰

▲Samsung Galaxy Fold(좌), LG G8 ThinQ(우)

아직 올해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이 모두 공개되진 않았지만, 이미 공개되고 출시된 스마트폰들만 봐도 역시 기술은 날로 발전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은 두 말할 것도 없고, LG의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역시 스마트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것 같아 긍정적인 평가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스마트폰들도 우리들을 어떤 방식으로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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