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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내비는?

요즘 시대에 없으면 안 될 스마트 기기 중 하나로 내비게이션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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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없으면 안 될 스마트 기기 중 하나로 내비게이션이 꼽힌다. 모르는 길도 주소 하나만 입력하면 내비게이션이 다 알려주니 걱정이 없다. 그런데 요즘은 사실 내비게이션이 없어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엄밀히 말하면 내비게이션이 없어도, 내비게이션 역할을 해줄 내비게이션 앱만 있으면 된다는 의미다. 심지어 매번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난리인 내비게이션보다 오히려 내비게이션 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부쩍 들었다.



내비게이션 앱이 좋은 점

실제로 내비게이션 앱은 내비게이션보다 좋은 이유가 여럿 있다. 일단 업데이트가 용이하다. 내비게이션에서 탑재된 메모리카드를 꺼내고, 리더기에 장착해서 컴퓨터에 연결하고, 전용 프로그램을 깔아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이 말만 들어도 참 복잡하고 귀찮다. 그런데 내비게이션 앱은 실시간으로 도로 상황이 업데이트된다. 너무나도 간단하다. 차가 바뀌더라도 기존에 설정된 내용이 변하지 않는 것도 장점이고, 거치대만 있으면 내비게이션 부럽지 않은 환경이 조성되는 것도 좋다.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은?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은?’

그렇다면 사람들은 시중에 나와있는 내비게이션 앱들 중 어떤 앱을 가장 선호할까. 지난 2019년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1872명을 대상으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3%인 999명이 ‘T map’을 가장 자주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앱으로 꼽았다. 내비게이션 앱의 상징이 된지 오래인 T map은 실제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었다. 실시간으로 막히지 않는 길을 귀신같이 알려준 덕분에 두터운 사용자층을 보유하게 됐다.

2위는 ‘카카오내비’가 전체 응답자의 20%인 366명의 선택을 받았다. 카카오내비 역시 T map을 바짝 뒤쫓고 있는 대표적인 내비게이션 앱으로 자사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가 강점이다. 3위는 전체 응답자의 13%인 236명의 선택을 받은 ‘네이버 지도’였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네이버 지도에서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4위부터 7위는 비슷비슷한 점유율을 보였다. 4위는 전체 응답자의 5%의 선택을 받은 ‘원내비’였고, 5위는 4%의 선택을 받은 ‘기타’였다. 6위는 3%의 선택을 받은 ‘아틀란’, 마지막으로 2%의 선택을 받은 ‘맵피’가 있다.


다 비슷비슷하다는 비판도 있어

실제로 해당 설문조사에 달린 댓글의 상당수가 T map에 대한 이야기였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은 역시 T map이라는 의견도 있었고, T map이 타 내비게이션 앱들에 비해 다양한 면에서 압도적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내비게이션 앱은 거의 다 비슷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T map이야 워낙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타 내비게이션 앱들의 경우 독보적으로 내세울 만한 핵심 기능을 강조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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