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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집착? SNS에 '집착'하는 이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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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하는 이유?

스마트폰은 생각보다 우리 삶에 너무나도 깊숙이 파고들었다. 스마트폰이 있다는 것만으로 단순히 스마트폰을 소비한다는 개념을 넘어서 우리의 생활 패턴 자체가 아예 뒤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사람들과의 소통의 방식이 변화됐음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과거 온라인 환경에서 사람들과의 소통은 기본적으로 ‘메신저’라는 틀 안에서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지인을 기반으로 관계를 형성해왔다면, SNS는 ‘나만의 공간’ 내에서 불특정 다수와의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발전했다.



SNS로 우리 삶은 확실히 변했다


▲​SNS를 통해 우리 삶은 변화되었다

이제 기존에 사용하던 메신저, 카페 등의 개념이 아니라 아예 새로운 차원의 SNS 개념이 열렸다. 사람들은 꽤 오랜 시간을 SNS에 할애하기 시작했고, 보다 다양한 유형의 SNS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그 과정에서 SNS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있었고 각종 논란도 있었지만, 어찌 됐든 SNS를 통해 우리 삶이 변화된 것은 분명하다.



SNS를 사용하는 이유는?


▲​SNS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SNS를 사용하는 걸까. 지난 2018년 12월 17일부터 12월 30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1665명을 대상으로 ‘SNS를 사용하는 이유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0%인 833명이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서’를 SNS를 사용하는 이유로 꼽았다. 기본적으로 SNS는 주변 사람들과 편리한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이고, 보다 내 이야기를 주변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SNS의 탄생 의도대로 꽤 많은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체 응답자의 50%가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서’를 SNS를 사용하는 이유로 꼽았다

2위는 ‘기타’가 전체 응답자의 29%인 488명의 선택을 받았다. 단순히 보여주기 식이 아닌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목적, 안부를 전하기 위한 목적 등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3위는 전체 응답자의 12%인 204명의 선택을 받은 ‘일기처럼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서’였다. ‘일기는 일기장에’라는 씁쓸한 유행어도 생기긴 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일상 기록 용도로 SNS를 사용하고 있었다. 4위는 전체 응답자의 7%인 111명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를 선택했다. SNS의 특징 중 하나가 내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예 잘 모르는 사람의 기록까지도 볼 수 있다는 점인데, 이를 잘 활용하는 사람도 꽤 많았다. 마지막으로 ‘나의 행복을 자랑 및 과시하고 싶어서’가 전체 응답자의 2%의 표를 받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내 공간이지만 ‘나만의’ 공간은 아니다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공간이 바로 SNS다

SNS는 주변 지인들과 인간관계를 형성해주기도, 돈독하게 해주기도 한다. 아예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비록 가상의 공간이지만 우리가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꽤 중요한 공간이 바로 SNS다. SNS를 사용하는 이유는 모두 다르지만, 내 일상을 올려두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구경하기도 한다는 점에서 궁극적으로 우리는 SNS를 ‘소통’을 위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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