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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편리함을 준 배달 앱, 1위는?

배달 앱을 통해 메뉴 확인부터 주문까지 손쉽게 해결하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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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배달의 민족'

우리 삶은 스마트폰이 생기고부터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다. 특히 다양한 O2O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훨씬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됐고,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배달 앱의 활성화라 할 수 있다. 예전에는 동네마다 크고 작은 전단지들을 통해 각종 음식점들에 직접 전화하는 형태로 주로 음식 배달을 시켰다면, 요즘에는 배달 앱을 통해 메뉴 확인부터 주문까지 손쉽게 해결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배달앱을 통해 다양한 메뉴 확인


논란도 많지만 편리함이 더 크다

물론 크고 작은 논란도 많았다. 대표적으로는 수수료 문제가 있겠고, 소비자 개인정보 관리 관련 문제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지역에 어떤 음식점이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음식점 메뉴를 상세히 확인할 수도 있고, 굳이 대화를 통하지 않고도 원하는 음식을 즉각적으로 사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배달 앱의 지속적인 인기 요인이라 할 수 있다.

▲​편리한 배달문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앱은?

그렇다면 배달을 통해 음식을 구입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앱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1612명을 대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앱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인 790명이 ‘배달의민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앱으로 꼽았다. 꽤나 유명한 슬로건을 남긴 데다가, 배달 앱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앱이기도 하다. 이미 인지도 면에서는 대기업 반열에 오른 배달의민족이 1위를 차지함은 어찌 보면 당연해 보인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앱은?

독특하게도 2위는 ‘기타’가 전체 응답자의 19%인 305명의 선택을 받았다. 여기에는 항목에 없던 타 앱의 이용자도 있겠지만, 여전히 배달 앱을 통하지 않고 직접 음식점에 전화하는 경우도 포함돼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예 배달 앱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다. 3위는 전체 응답자의 18%인 298명의 선택을 받은 ‘요기요’였으며, 4위는 전체 응답자의 8%가 맥딜리버리나 도미노피자 등 업체에서 공식적으로 내놓는 ‘업체 공식 앱’을 선택했다. 다음으로는 ‘배달통’과 ‘푸드플라이’, ‘배달 365’가 각각 4%, 1%, 0%의 표를 받아 5위, 6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달앱 '요기요'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민족은 어찌 보면 배달 앱을 대표하는 위치라고 봐도 무방하다. 수많은 ‘제2의 배민’이 등장했음에도 배달의민족은 역시 배달의민족이었다. 아직 각종 논란으로 배달 앱 자체를 아예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배달 앱을 이용하는 사람 또한 상당히 많다. 그만큼 우리에게 편리함을 안겨준 것은 사실이다.

▲​맥도날드 자체 배달 서비스 '맥딜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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