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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음악 청취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실제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함에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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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길거리를 거닐 때 혼자 있는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꽤 높은 비율로 많은 사람들이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출퇴근 시에는 물론이고 카페나 길에서도 이어폰을 꽂은 사람들을 아주 심심치 않게 마주친다. 가끔 TV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나라에 이렇게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많았나’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외출할 때마다 사람들을 보면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다.

▲대중교통만 이용해도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제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게 됐다

일단 나부터도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10년을 훌쩍 넘긴 세월 동안 매일 등하굣길은 물론이고 출퇴근 길을 음악과 함께하고 있다. 심지어 집에 이어폰을 두고 나온 날에는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고부터는 배터리가 방전되면 그때처럼 좌절하는 날도 많지 않을 정도니 이제 음악 없이는 안 될 것 같다는 게 마냥 과장은 아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스마트폰 음악 감상


스마트폰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그렇다면 실제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함에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13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4%인 573명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멜론, 지니 등)’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음악 감상 방법으로 꼽았다. 듣고 싶은 음악을 즉각적으로 찾아 들을 수 있고, 스트리머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주기도 해 상당히 유용하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스피커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연계해 저렴한 가격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등 마케팅 측면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위에는 전체 응답자의 29%인 373명의 선택을 받은 ‘음원 다운로드 후 재생’이 이름을 올렸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오기 전 MP3 플레이어 시절에는 이 방법이 주를 이뤘었다. 다음은 전체 응답자의 16%인 202명의 선택을 받아 ‘동영상 서비스 통해(유튜브 등)’가 3위에 안착한 것 또한 주목할 만하다. 다음으로는 ‘기타’와 ‘라디오’가 각각 7%, 4%의 표를 받아 4위, 5위를 기록했다.


음악 감상에도 유튜브가?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감상할 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물론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유튜브가 동영상 시청 외에도 음악 감상 용으로도 꽤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 수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 또한 스트리밍 업계의 다가올 위기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음악 감상에서도 유튜브가 점점 그 세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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