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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게임 즐기고 코딩까지 배울 수 있는 로봇, 'ARCO'

하이캣(Hicat)은 킥스타터를 통해 최초의 홀로그래픽 증강현실 게임 로봇 ‘ARCO’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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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이 새로운 기술로 각광받으면서 이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이 늘고 있다. 한때 국내에서도 증강현실 게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바로 ‘포켓몬 고(Pokemon Go)’ 열풍이 그것이다. 당시 길거리의 풍경은 그야말로 가관이었다. 영하의 한파에도 스마트폰을 한 손에 꼭 쥐고 몇 걸음 걷다가 멈춰 서서 열심히 몬스터볼을 던져 포켓몬을 잡곤 했다. 날씨가 추워질 때면 ‘이불 밖은 위험해’라며 웬만하면 외출을 자제하는 기자도 포켓몬 고를 하느라 하루에 몇 만 걸음씩 걷곤 했으니까 말이다. 포켓몬 고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지켜보면서 게임업계는 증강현실 게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몇몇 게임회사들은 증강현실 게임을 선보였는데 아쉽게도 그렇다 할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그러던 중 하이캣(Hicat)은 킥스타터를 통해 최초의 홀로그래픽 증강현실 게임 로봇 ‘ARCO’를 공개했는데, 하나의 로봇으로 여러 가지 증강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겜덕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이캣 'ARCO'

hicat.io l 318달러


가상의 캐릭터와 즐기는 AR 게임

▲​스마트폰으로 ARCO의 위치를 추적하면 증강현실이 구현된다

ARCO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본체와 컨트롤러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폰이 ARCO의 위치를 추적하면 실제와 유사한 증강현실이 구현되며, 컨트롤러에는 고정밀 모션 감지를 제공하는 가속도계가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컨트롤러는 ARCO 내부 캡슐에 보관할 수 있으며, 컨트롤러를 꺼내면 자동으로 ARCO와 페어링되어 곧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컨트롤러는 ARCO 내부 캡슐에 보관할 수 있다

사용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전용 앱을 실행하고 스마트폰으로 ARCO를 비추기만 하면 증강현실 세계로 떠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또 다른 세계에서 가상의 캐릭터와 증강현실을 조정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욱 생동감 넘치는 AR 글래스

▲​AR 글래스를 착용하면 더욱 생동감이 넘친다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 게임을 즐기다 보면 더욱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때 AR 글래스에 스마트폰을 장착하고 게임을 실행하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한층 더 몰입감을 높이고 싶다면 AR 글래스를 적극 활용해보길 바란다.

▲​어떤 AR게임보다도 뛰어난 몰입감을 자랑한다


다양한 AR 게임 지원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지원한다

ARCO는 퍼즐게임, 전투게임, 코딩게임 등 다양한 종류의 AR 게임을 지원한다. 이 모든 게임은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것이다. 사용자는 외계 행성을 발견하고, 자원을 수집하고,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쳐 우주를 정복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면서 논리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다

배틀게임에서는 ARCO의 컨트롤러로 대상을 조준해 방아쇠를 당겨 총알을 발사할 수 있으며, 퍼즐게임에서는 ARCO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이어 코딩게임에서는 일련의 명령을 설정함으로써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딩을 쉽게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다.


Point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쳇바퀴 돌 듯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가끔은 이런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 이럴 때 ‘ARCO’와 함께 가상세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현실세계에서는 뭐 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지만, 가상세계에서는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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