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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바닥 청소에 습식 청소까지, '마미봇' 물걸레 로봇청소기

청소, 아직도 직접 하니? 청소 걱정 날려 줄 '마미봇 물걸레 로봇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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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전제품 트렌드를 보면 단연 무선과 인공지능을 꼽을 수 있다. 예전에는 전혀 필요하지 않을 것 같던 기능이지만 지금은 필수로 자리잡은 걸 보면 새삼 놀랍다. 특히 20년 전 처음 등장했던 로봇청소기는 지금 트렌드인 무선과 인공지능을 적절히 반영한, 그야말로 혁신적인 가전제품이었다.

스스로 알아서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해준다는 것만으로 매력적이었지만, 사실 초반에는 로봇청소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그리 대중적으로 사용되지는 못했다. 그렇게 도태될 것 같던 로봇청소기는 꾸준히 ‘제 기능’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로봇청소기로서의 기능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냥 비싸기만 하던 가격도 어느 정도 대중화되면서 이전보다는 확실히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오늘, 요즘 청소기의 필수 기능인 무선과 물걸레를 품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데리고 와 봤다. 이미 맘카페나 주요 커뮤니티에서 서서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www.mamibotkorea.com | 288,800원

▲ 마미봇 로봇청소기


공간 활용에 탁월한 얇고 작은 크기

로봇청소기는 왠지 구매하지는 않더라도 늘 관심이 가던 전자제품이었다. 큰 마트나 전자제품 유통매장에 주력 상품으로 나와있는 로봇청소기를 보면 항상 살 것처럼 둘러보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선뜻 구매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생각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크기 때문이었다. 최근 출시되는 청소기에 비해 면적을 많이 차지하다 보니, 어디에 둬야 할지 난감했던 것이다.

▲ 슬림한 본체로 얕은 공간까지 자유자재로 청소가 가능하다

그런데 마미봇 로봇청소기는 내가 알던 로봇청소기와 달리 꽤나 작은 데다가, 무엇보다 슬림한 몸체가 인상적이다. 평균보다 작은 사이즈의 체중계보다도 작아 어디에 두더라도 부담 없을 뿐만 아니라, 7.8cm 두께에 불과해 침대나 소파 등 얕은 틈새도 청소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일반적인 로봇청소기의 두께가 10cm~15cm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슬림한 편이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

▲ 고급스러운 디자인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심플함은 비단 슬림하고 콤팩트함으로부터 오는 것만이 아니다. 고급스러운 유광 블랙 색상에 로즈 골드 포인트가 조잡하지 않게 디자인되어있어, 로봇청소기만의 투박함이 덜하다는 것이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장점이다. 특히 마미봇은 전체적으로 사각형에 가까운 형태지만 로즈 골드 포인트가 원 형태로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여기에 마미봇 로고와 상태 표시등, 그리고 단 3개의 버튼 만이 마미봇 로봇청소기 레이아웃의 전부다. 말 그대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포인트 색상은 로즈 골드 외에 실버 색상도 있다.

▲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인 3개의 버튼

3개의 버튼은 가운데 전원 버튼, 그리고 왼쪽에 태양 모양의 버튼과 오른쪽에 물방울 모양의 버튼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기능이 이 버튼만 보고도 알 수 있다. 태양 모양의 버튼은 건식 청소 시에 사용하는 버튼이며, 물방울 모양의 버튼은 습식 청소 시에 사용하는 버튼이다. 그렇다. 마미봇 로봇청소기는 물걸레 로봇청소기다. 그래서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아무리 살펴봐도 먼지 흡입구가 없다.


쉽고 간편한 사용 방법

▲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뒤집은 모습

이제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본격적으로 사용해볼까? 우선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한번 뒤집어보면,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혼자서도 자유롭게 주행할 수 있도록 바퀴가 2개 달려있다. 그 위에 마미봇 로봇청소기 본체와 소재가 다른 부분이 장착돼있는데, 본체 방향으로 누르면 딸깍 거리는 소리와 함께 부드럽게 눌린다. 이는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혼자서 청소를 할 때, 혹시라도 장애물과 부딪혔을 때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다.

▲ 건식 물걸레 판을 부착한 모습(왼쪽)과 습식 물걸레 판을 부착한 모습(오른쪽)

이 장치 뒤에 물걸레 판을 자유롭게 탈착할 수 있으며, 자석 형태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물걸레 판은 총 3개가 제공된다. 구성은 건식 걸레 1개, 습식 걸레 2개이며, 건식 걸레의 경우 물결 모양으로 나 있는 고정 틈새에 걸레를 끼우기만 하면 되고 습식 걸레는 물걸레 판에 장착돼있는 벨크로에 걸레를 붙이기만 하면 된다. 물론 습식 걸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른 걸레를 부착하더라도 상관없다. 물걸레 판 자체에 물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자연스럽게 습식 청소가 가능하다. 걸레가 부착된 물걸레 판을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바퀴가 아닌 또 다른 2개의 다리에 구멍을 맞춰 자연스럽게 대면 안정적으로 달라붙어 본격적인 청소 준비가 마무리된다.

▲ 마미봇 로봇청소기에 물걸레 판을 부착하는 모습


깨끗하고 깔끔한 청소가 가능해

본격적인 물걸레 청소에 앞서, 청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입자가 큰 먼지나 각종 이물질은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1차 청소를 마무리해두는 것이 좋다.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바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각종 먼지 때문에 청소 도중 계속 걸레를 빨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원 버튼을 누르는 모습

우선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전원 버튼을 3초 정도 누르면 전원이 켜진다. 전원만 켠다고 해서 바로 청소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습식 청소를 할지, 건식 청소를 할지 양쪽 버튼 중 하나를 눌러야 본격적인 청소가 시작된다. 먼저 습식 걸레를 장착해 청소를 진행해보기로 했다. 물론 습식 청소를 위해서는 습식 물걸레 판에 물을 넣어준 것을 전제로 한다. 습식 걸레를 부착한 물걸레 판까지 마미봇 로봇청소기에 장착했다면, 이제 물방울 모양의 버튼을 살짝 눌러보자.

▲ 습식 청소를 시작하기 위해 물방울 모양의 버튼을 눌러준다

버튼을 누르자마자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Y’자 모양을 그리면서 왔다 갔다를 반복한다. 닦인 바닥을 보면 물기가 적당한 수준으로 묻어 있고, 심지어 손으로 닦지 않으면 잘 지지 않을 것 같은 얼룩까지 잘 지워내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특수 내하중 설계 덕분에 걸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센 편이며, 사람이 직접 손걸레질한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방향을 트는 모습

습식 청소가 마무리된 후, 건식 걸레를 물걸레 판에 부착하고 태양 모양의 버튼을 눌러봤다.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움직임이 습식 청소 때와는 사뭇 다르다. 물기를 남김없이 닦아 낼 수 있도록 ‘지그재그’ 모양을 그리면서 움직였다. 건식 걸레는 부드러운 극세사 천을 사용해 바닥 손상 없이 물기를 말끔히 닦아내는 모습이었다.


다양한 기능들로 걱정 없는 청소

마미봇 로봇청소기로 청소를 진행하면서 몇 가지 독특한 부분까지 엿볼 수 있었다. 마미봇 로봇청소기에는 적외선 센서가 있어 10cm 앞거리까지 내다볼 수 있다. 만약 장애물이 발견되면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장애물을 피한다. 혹시라도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더라도 충격 완화 장치 덕분에 고장 걱정이 없다.

▲ 얕은 공간까지 청소할 수 있지만, 본체보다 얕은 공간은 스스로 감지하고 들어가지 않는다

또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테이블을 잘 닦다가도 떨어지기 직전 작동을 멈추고 방향을 틀어 다른 곳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낙하 방지 센서 덕분인데, 계단이나 높은 턱이 있는 집에서도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추락할 걱정도 없다. 게다가 일반적인 로봇청소기의 경우 단순히 좁은 공간을 밀고 들어가서 끼이는 경우가 있다. 얕은 공간까지 파고 들어가 청소가 가능하다는 점이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장점인데, 자칫 끼일 염려까지도 덜어냈다. 마미봇 로봇청소기는 끼임 방지 높이 센서를 적용해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높이인지를 감지하기 때문이다.

▲ 마미봇 로봇청소기와 GPS 내비게이션

게다가 마미봇 로봇청소기에는 GPS 내비게이션이 함께 제공된다. 약 7m의 공간 인식이 가능한 GPS 내비게이션을 높은 곳에 올려두는 것만으로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스스로 청소할 위치를 매핑할 수 있다. GPS 내비게이션이 공중에 빛을 쏘아 올려 반사시키는 방식으로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집안 구조와 장애물 위치를 알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인데, 이를 통해 청소가 반복될수록 마미봇 로봇청소기의 학습량이 많아져 청소의 속도와 완벽도가 점점 높아진다. 마치 인공지능을 품은 듯한 모습이다.


사양


마미봇 로봇청소기라면 청소가 즐거워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집에 도착했는데, 난장판인 집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언제 걸레를 빨고 오늘따라 유난히 넓어 보이는 집을 언제 다 청소하나 싶어 아찔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면, 마미봇 로봇청소기가 정답이다. 밤중에 틀어놓아도 전혀 모를 정도로 소음이 거의 없는 데다가 스스로 전방을 감지하고 높은 곳에서 떨어질 염려도 없으니 우렁각시가 따로 없다. 게다가 인공지능까지는 아니지만 인공지능 못지않은 똑똑한 학습 능력까지 갖췄으니 이 정도면 없으면 서운할 정도다. 이제 나도 로봇청소기를 장만해야겠다 다짐했다면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적극 추천한다.  

▲ 로봇청소기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마미봇 로봇청소기를 적극 추천한다

공식 사이트: www.mamibo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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