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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성능과 디자인의 투인원 노트북,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2

스타일과 속도 성능까지 겸비한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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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스 북2

예전에는 노트북을 구매할 때 가벼우면 성능이 떨어지고 성능이 좋아지면 무거워지는 것이 당연한 때가 있었지만 요즘은 노트북에 들어가는 CPU나 그래픽카드 SSD 등 많은 부품들이 성능이 좋아지면서 점점 경량화가 되었다. 성능이 좋고 가볍고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2 in 1(투인원) 노트북이 출시되었다. 운영체제 윈도우를 만들던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여러 세대의 투인원 제품을 출시하였고 이번에 최고 성능의 투인원 노트북인 서피스북 2가 출시되었다. 초경량의 뛰어난 성능의 서피스 프로와 스타일과 속도를 가진 서피스 랩탑이 있다면 이들 두 가지의 다재다능함과 스타일과 속도 성능까지 겸비한 노트북이 전작인 서피스북에 이어서 서피스북 2로 돌아왔다.


www.microsoft.com | 2,990,000원 (15인치 i7-8650U 16GB 256GB GTX1060 기준)


심플한 구성품

서피스북 2는 외형상으로 2015년에 발표한 서피스북과의 큰 차이가 없지만 13.5인치, 15인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최고 성능의 8세대 인텔 CPU와 엔비디아 외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분리되는 성능 좋은 서피스북 2를 살펴보았다.

▲ 심플하고 단단한 포장 박스

하얀색의 커다란 박스에 서비스북의 트레이드 마크인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분리된 서피스북 2의 모습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 제품 사양과 한글자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서피스북 2의 박스 뒷면을 살펴보면 서피스북 2의 제품명과 노트북 사양과 한글자판 레이아웃이 포함되어 있다고 표시되어 있다.

▲ 상자 속에 빈틈 없이 들어있는 서피스북 2

서피스북 2의 상자를 열면 상자 바로 아래에 서피스북 2 본체가 자리 잡고 있다. 본체의 충격 보호를 위해 상자 윗면과 아랫면이 서피스북 2의 모양대로 만들어져 있다.

▲ 심플한 구성품

구성품을 살펴보면 심플한 구성으로, 서피스북 2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 전원케이블과 전원어댑터가 들어있다. 전원어댑터는 USB 충전단자(5V 1.5A)도 지원한다.


서피스북의 완성품

서피스북 2는 서피스북1과는 15인치 모델이 추가 발매되었다는 점 이외에 외관상으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완성도와 성능 면에서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 서피스북 2의 디자인

서피스북 2를 살펴보면 완성도 높은 마감 처리가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소재는 마그네슘 합금으로 애플의 알루미늄 합금과는 또 다른 고급스러움을 볼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를 나타내는 윈도우 마크가 표시되어 있다

서피스북 2 윗면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문 모양인 윈도우 마크가 중앙에 표시되어 있으며 한쪽에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다.

▲ 아래면에 마이크로소프트 로고와 미끄럼방지 고무가 부착되어 있다

▲ 노트북을 닫은 상태에서 앞면

노트북을 닫은 상태에서 앞면에 전원버튼과 볼륨조절버튼이 위치해 있다.

▲ 다이나믹 풀그럼힌지

서피스북 2의 뒷면에서는 핵심 부분인 독특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가진 다이나믹 풀그럼 힌지(Dynamic Fulcrum Hinge)를 볼 수 있다. 

▲ 서피스북 2의 좌측 모습

서피스북 2의 좌측에는 USB 3.0 단자가 두 개 자리 잡고 있으며 SD카드 슬롯이 장착되어 SD카드를 이용한 작업에 효율을 높여 준다. 

▲ 서피스북 2의 우측 모습

우측에는 충전단자와 USB-C 포트가 위치해 있다. USB-C 단자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추세인 만큼 USB-C 단자가 들어가 있으며 USB-C 단자를 통해 PD(파워 딜리버리)를 지원하는 충전기와 보조배터리로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그리고 우측에 모니터 부분에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다. 태블릿 모드에서의 이어폰 단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노트북 모드에서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노트북을 사용하면 이어폰 선이 키보드나 마우스 등에 걸려 불편함이 있다.

▲ 서피스북 2를 열어본 모습

서피스북 2를 열어보면 상단의 모니터와 하단의 키보드가 연결된 하나의 일반 노트북처럼 보인다. 화면의 상단에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으며 화면 해상도는 3240x2160(13.5인치는 3000x2000)에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있다. 투인원 기기이기 때문에 키보드와 화면이 분리되어 태블릿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키보드 연결 시 17시간, 태블릿만 사용 시 5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 키보드와 모니터를 분리하려면 태블릿 분리 키를 길게 눌러준다

태블릿 분리키를 길게 눌러서 모니터를 분리 가능하며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작업 안정성을 위해 노트북 작업 중에는 태블릿 분리키를 눌러도 버튼에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분리가 되지 않는다. 작업 종료 후에는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


4가지 모드로 변환

서피스북 2는 기본인 노트북 모드와 키보드를 분리한 태블릿 모드, 접어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스튜디오 모드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나 영상 등을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보기 모드 이렇게 4가지 모드로 사용의 편리함을 높여서 사용할 수 있다.

▲ 가장 기본적인 노트북 모드

서피스북 2의 강력한 성능과 최대 17시간의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노트북 모드로 외장그래픽카드를 사용해 고사양의 성능이 필요한 그래픽작업과 영상작업 및 게임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 외장그래픽카드를 활용한 게임을 할 수 있다

▲ 모니터를 분리해서 사용하는 태블릿 모드

키보드와의 분리를 통해 어디든 가져갈 수 있는 태블릿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267PPI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태블릿 모드에서는 최대 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스튜디오 모드

서피스북 2를 스튜디오 모드로 접어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거나 스케치를 할 수 있다. 그림이나 스케치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손으로 그릴 수도 있지만, 서피스 펜을 사용해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다.

▲ 별매로 구매 가능한 서피스펜

서피스펜을 사용하면 서피스북 2의 기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서피스펜은 건전지로 동작하며, 4096필압을 지원해 그래픽 작업 등의 세밀한 작업을 할 수 있다.

▲ 서피스펜으로 서피스북 2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 영화 등을 감상할 때 편리한 보기 모드

서피스북 2 디스플레이를 본체와 분리하여 180도 돌린 뒤 다시 결합하여 보기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보기 모드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이나 영화 등과 같은 콘텐츠를 시청할 때 좋은 모드이다.

▲ 스튜디오 모드 및 보기 모드 사용 시 모니터를 뒤집어서 결합 가능하다

서피스북 2를 사용할 때 스튜디오 모드 및 보기 모드 사용 시 태블릿 분리 버튼을 눌러 모니터 부분을 분리한 뒤 180도로 뒤집어서 결합이 가능하다. 뒤집어서 결합한 뒤 보기 모드로 사용하거나 접어서 스튜디오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사용해 보니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서피스 시리즈 중 휴대성이 좋은 서피스 프로와 스타일과 속도가 좋은 서피스 랩탑의 장점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가장 강력한 노트북 서피스북 2를 직접 만져보니 첫 만남의 느낌이 상당히 고급스러웠으며, 마감 처리가 잘 되어 있다.

▲ 충전 시 어느 방향이나 충전이 가능하다

서피스북 2의 전원방식은 자석을 이용해 가까이 가져가면 충전단자에 딱 붙어서 쉽게 충전할 수 있다. 충전 시 어느 방향에 상관없이 충전할 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자석으로 부착이 되어 충전 시 누군가 충전선에 걸려도 노트북은 그대로 있고 충전선만 빠져서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 태블릿에 직접 충전이 가능하다

태블릿에도 똑같이 충전이 가능하지만 본체 충전 시와 태블릿 충전 시 모두 약간의 전류가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태블릿 모드 사용

15인치 제품을 사용하면서 태블릿 모드로 사용 시 817g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큰 화면이라 가볍게 느껴졌다. 가볍게 들고 다니거나 간단한 작업 시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지만, 태블릿에는 USB단자 등 외부와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없어 파일의 직접 이동이 불편하다.

▲ 전면 5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져서 노트북의 카메라에는 큰 발전이 없지만, 서피스북 2의 카메라로도 간단한 사진이나 강의 녹화 정도로 사용하기 좋다. 

▲ 고성능의 노트북을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 화면 반사가 심하다

서피스북 2의 모든 성능은 좋으나 야외 등에서 화면의 반사가 심해 가끔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이 있을 수 있다.

▲ 서피스북 2를 들고 있는 모습

서피스북 2의 무게는 최근 출시되고 있는 가벼운 노트북들에 비해서 분명 무거운 편이지만, 15인치 크기에 상당히 높은 성능을 생각하면 단순히 무겁다는 표현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 다이나믹 풀그럼 힌지

다이나믹 풀그럼 힌지는 아주 견고하게 만들어졌다. 다만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할 때 가끔 힌지 사이에 옷이나 살이 집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점은 사용자가 직접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안전을 위해 보호가 필요하다

노트북은 주로 고가의 제품이라 노트북 보호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튼튼한 노트북가방이 있으면 꼭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서피스북 2의 기본 구성품에는 가방이나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현재 국내 유통사에서는 툴레의 고급형 노트북 전용 가방을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고가의 서피스북 2를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다.


제원표


강력한 성능 업그레이드

▲ 디자인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서피스북 2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야심작 서피스북 2는 최고 사양의 노트북 라인답게 외관은 마그네슘 합금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마감 처리 또한 잘 만들어졌다. 고사양의 부품을 사용해 체감 성능 역시 뛰어나 영상 편집과 고사양이 요구되는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관련 액세서리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만들어서 호환성을 높였고 SD카드 슬롯과 USB 3.0단자와 USB-C타입 단자 차용 역시 만족스러웠다. 모니터(태블릿)에는 쿨링팬이 없지만 사용 시에 발열이 많지 않았으며,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와 PD 지원으로 사용 환경을 높였다. 다만 고사양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는 있지만 타사보다 높은 가격은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이어폰 단자 위치와 일부 환경에서의 화면 반사 문제, 그리고 높은 가격이 아쉽지만 가격에 준하는 높은 성능을 탑재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 점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완벽한 2in1 노트북

▲ 서피스 북2 노트북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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