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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살균에 공기청정기까지? 스마트폰 관리법&제품 추천

스마트폰을 세균으로 부터 최소화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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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손에 꼭 쥐고 다니는 스마트폰. 아침부터 밤까지 스마트폰은 한시도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 그런 스마트폰이 변기보다도 더럽다 한다. 그것도 엄청난 수의 세균이 득실댄다 한다. 실제로 스마트폰에 들러붙는 세균은 버스, 지하철, 학교, 사무실, 길거리, 화장실 등 우리가 가는 모든 곳들에 서식하고 있다. 내 스마트폰을 항상 세균에서 완벽하게 보호하기는 힘들겠지만, 이 세균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있다. 

▲ 세균의 온상,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화장실에 들고 가면 안 되는 이유

▲ 당신은 화장실에 갈 때 스마트폰을 들고 가는가

당신은 화장실에 갈 때 스마트폰을 항상 들고 가는가?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화장실에 스마트폰을 꼭 가져간다고 답한 응답자가 20대의 75.2%에 달한다고 한다. 그만큼 젊은 층의 스마트폰 과의존이 꽤나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스마트폰이 변기보다 더럽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의 청결을 위해서 화장실에 갈 때 스마트폰을 들고 가는 건 앞으로 삼가는 것이 좋겠다. 애리조나 대학이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장실은 대변으로 인한 대장균, 장내 박테리아 등의 세균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이다.

▲ 스마트폰보다 변기가 더 깨끗하다

실제로 스마트폰 10대 중 9대가 잠재적으로 질병을 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미생물에 오염된 상태라고 하며, 이 중에서도 16%가 대변 물질이 검출됐다고 한다. 스마트폰에 대변 물질이 검출됐다니, 꽤나 충격적인 소식이다. 사실 그럴 법도 한 것이, 변기의 물을 내릴 때 변기 속 세균이 퍼져나가는 거리가 2m 안팎이다. 변기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는 것도 분명 세균 예방에 도움은 된다. 하지만 공중 화장실만 떠올려봐도, 각종 세균이 화장실 곳곳에 달라붙어 세균이 서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된다. 그 세균은 고스란히 스마트폰으로 붙게 된다. 


스마트폰이 질병까지 옮긴다?

혹자는 스마트폰을 두고 ‘세균 덩어리’라고 할 정도로 스마트폰이 온갖 다양한 세균에 노출돼 있는 것은 사실이다. 화장실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곰팡이와 같은 각종 유해 세균이 스마트폰에 달라붙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웬만하면 스마트폰을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이 쉽게 범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통화할 때 스마트폰이 귀나 볼 등 피부에 닿게끔 하는 것이다. 사실 통화할 때 스마트폰이 피부에 닿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러나 무심코 했던 이 행동으로 인해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등 여드름이나 모낭염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전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지는 것도 문제가 된다. 

▲ 스마트폰 세균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이러한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손으로 입이나 코 등을 만지게 되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사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세균들은 인체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지는 않지만 질병을 옮길 가능성이 높다. 꾸준히 손을 씻어주더라도 스마트폰까지 깨끗하게 닦아주고 소독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수많은 세균과 동고동락하는 꼴이다. 


스마트폰 깨끗하게 세척하는 법

▲ 방수 스마트폰처럼 씻어낼 수는 없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세균을 완벽히 씻어낼 수는 없을까? 세균을 아예 없앨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깨끗한’ 스마트폰으로 탈바꿈할 수는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방수 스마트폰이야 손 씻듯 물로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지만, 방수 기능이 없는 스마트폰은 어떻게 해야 할까?   

▲ 화장솜에 알코올이나 세척 전용 클리너를 묻혀 스마트폰을 세척해준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스마트폰 세척 방법으로는 물티슈나 알코올 솜을 활용한 세척 방법이 있겠다. 알코올 솜은 살균 효과가 아주 뛰어나 스마트폰 세척에 꽤 용이하게 쓰일 수 있으며,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또 렌즈 세척액을 화장 솜에 묻히고 스마트폰을 닦아줘도 알코올 솜과 같은 살균 효과를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세척 전용 클리너로 보다 안전하게 세척할 수도 있다. 단순히 액정뿐만 아니라 각종 단자와 버튼도 꼼꼼히 닦아줘야 한다. 면봉을 활용하거나 솜을 돌돌 말아 뾰족하게 만든 후 곳곳을 잘 세척해주면 된다. 스마트폰을 씌우는 케이스 역시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좋겠다. 

▲ 스마트폰을 가방 안에 넣는 것보다는 주머니에 넣는 것이 좋다

이렇게 스마트폰의 세균을 직접 세척해주는 방법 외에도 평소에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통화할 때는 웬만하면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스피커폰을 활용하는 것이다. 보관할 때도 가방보다는 주머니에 넣는 것이 스마트폰을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스마트폰 깨끗하게 쓰려면?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세척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스마트폰 살균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스마트 기기를 함께 추천한다.

  • 퓨어원 공기청정기

▲ 퓨어원 공기청정기

www.fix.co.kr | 39,000원 | 픽스


스마트폰 살균은 물론 주변 공기까지 맑게 도와주는 제품이 있다. 퓨어원 공기청정기는 제품 이름 그대로 공기청정기지만, 스마트폰을 올려 두면 무선 충전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살균기로도 변신하는 3 in 1 스마트 제품이다. 퓨어원 공기청정기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두고 음이온 기능을 켜면, 깨끗한 공기와 함께 공기 속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이 방출되면서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살균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선 충전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폰을 올려두는 것만으로 음이온 살균이 자동으로 시작된다.


  • 부토 미니 살균기

▲ 부토 미니 살균기

www.bootoworld.com | 39,800원 | 부토


시중에 정말 많은 스마트폰 살균기가 나와있지만 부토 미니 살균기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화이트/핑크/라이트블루 색상으로 파스텔 톤의 인테리어와 매우 잘 어울리며, 휴대하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가 인상적이다. 스마트폰 외에도 다양한 생활용품을 살균할 수 있으며, UV(자외선)를 통해 각종 세균을 99% 완벽히 살균할 수 있다. 


  • 크레젠 스마트폰 살균 거치대

▲ 크레젠 스마트폰 살균 거치대

www.sun-wave.net | 18,900원 | 썬웨이브


살균기 전문 제조 업체 썬웨이브의 크레젠 스마트폰 살균 거치대는 일반 스마트폰 살균기와는 좀 다르다. 미니멀한 사이즈에 살균을 하면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고속 충전 기능까지 탑재해 살균과 동시에 고속 충전이 가능한 투인원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공인시험기관 살균테스트 결과 99 % 살균 효과가 입증된 데다가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UV LED로 성능 또한 좋다.


  • 바이오쉴드 하이드로포빅 항균 액정보호필름

▲ 바이오쉴드 하이드로포빅 항균 액정보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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