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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통신사 멤버십 포인트, 연말까지 알차게 쓰는 방법

각 통신사 별 멤버십 포인트를 알차게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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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동통신사 멤버십 포인트의 59.3%는 유효기간 내에 사용되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올해는 꼭 이동통신사 멤버십 포인트를 알차게 써보리라' 마음먹었는데, 2017년이 두 달도 남지 않은 지금 이동통신사 멤버십 포인트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사용하지 않고 내버려두기엔 너무 아까운 이동통신사 멤버십 포인트,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 SKT의 '초콜릿', KT의 'KT샵', LG U+의 'LG유플러스 패밀리샵'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정가보다 할인해서 판매하는데, 각 통신사 가입자들은 판매가의 일부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다만 통신사 포인트의 경우 판매가의 일부만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면 각 통신사 별 멤버십 포인트를 알차게 사용하려면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SKT

▲ SKT 멤버십 헤택 총정리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SKT는 무려 131개의 지점과 제휴를 맺고 있다. T 멤버십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베이커리, 편의점, 영화, 커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T 멤버십 카라이프에 무료로 가입해 주유 할인, 무료 세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전화통화요금에서 발생되는 레인보우 포인트의 경우, 불우이웃 후원사이트 '기브유(ttogether.sktelecom.com)'에 접속해 포인트 1점당 1원으로 기부를 할 수 있다.

SKT의 경우 다른 통신사에 비해 레저에 특화되어 있다. 롯데월드, 서울랜드, 원마운트, 테디베어뮤지엄 등 다양한 테마파크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투어버스, 엘리시안 강촌리조트, 여행앤라이프 등에서도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해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제주도 내의 여러 관광지와 대규모 복합 리조트 '제주 신화월드'와 제휴를 맺어 멤버십 할인이 가능하다. 만약 제주도에서 SK렌터카를 예약할 경우 연말까지 최대 8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제주도 내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주도 프리' 상품을 최대 3일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연말에 남아있는 연차를 소진해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SKT 멤버십을 활용해 알뜰하게 휴가를 보내보자. 


KT

▲ KT 멤버십 헤택 총정리

KT는 전국 83개의 제휴처를 보유하고 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일상생활에서 자주 방문하는 영화, 외식, 베이커리, 카페, 편의점 등에서 할인 헤택을 누릴 수 있다. KT의 경우 멤버십 기본 할인 혜택과 함께 더블할인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블할인 멤버십이란, 고객이 원하는 날 원하는 제휴사에서 월 1회에 한해 2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의미한다.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지마켓, 도미노피자, CGV, 뚜레쥬르, KT 멤버십 컬쳐에서 더블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기억해두었다가 할인 혜택을 받도록 하자.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동영상 콘텐츠를 감상하거나 모바일 게임을 즐긴다. 이 때문에 데이터 이용요금에 대한 사용자들의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KT의 경우 멤버십 포인트로 LTE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는데, 최소 1,800원에서 최대 18,000원까지 충전 가능하며 매월 30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데이터는 부족하고, 멤버십 포인트는 넉넉한 KT 가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스마트폰 단말기를 교체할 때도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할부원금의 5%(최대 50,000 원)를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 받을 수 있어 갤럭시노트8, V30, 아이폰8 등 신규 스마트폰으로 교체할 계획이 있는 가입자들에게 유용하다.


LG U+

▲ LGU+ 멤버십 헤택 총정리

LG U+는 전국 78개의 제휴처를 보유하고 있다. 다른 이동통신사에 비해 제휴처가 다소 적은 편이지만, '나만의 콕 U+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면 멤버십 포인트를 좀 더 알차게 사용할 수 있다. 나만의 콕 U+ 멤버십이란 멤버십 기본 혜택과 함께 쇼핑, 영화, 부드, 교통 중 원하는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LG U+에 새로 가입한 기자는 '푸드콕'을 선택했는데, 원하는 카테고리에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꽤나 괜찮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또한 LG U+는 LG생활건강, LG전자 등 LG 계열사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유플러스 패밀리샵'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등급별로 10~15% 할인 헤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전제품의 경우 1회에 최대 100,000 포인트를, LG생활건강의 생필품은 1일 1회에 한해 포인트를 소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LG생활건강에서 매달 100,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할 경우 통신 비용의 15,000원을 할인해준다. 아울러 잔여 멤버십 포인트를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온라인몰 '일반적립금'으로 전환하면 출국 시 면세점에서 제품 구매액의 최대 30%까지 사용할 수 있어 연말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가입자들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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