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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애오

길고양이 키우는 거 반대하던 부모님 현 상황

아니.. 싫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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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18일 길냥이에게 간택당한 나

시무룩

but
고양이는 털 날려서
애기(조카)한테 안 좋다고
부모님이 반대를 했었음 T^T

반대가 뭐죠? 키우기로 결정 나자마자 집 만드는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수면바지 빼앗김 ;ㅅ;

만족한 송꼬미..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제주도 사투리 주의)
친한척 한다고 해놓고 간식 뭐 주면 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술 더 떠서 손수 모자까지 만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키우지 말라면서요...?

여기 엄마보다 더 반대하시던 아빠 등장 ㅇㅅㅇ

애기 춥다고 수건 돌돌 말아 품에 쏙 ㅇㅅㅇ 저도 좀 안아주시지....

저 뽀시래기에게 아빠를 빼앗긴 기분이랄까?

뭘보냥? 우리아빠다옹 ฅ^•ﻌ•^ฅ

눈에 안 보여서 찾으면 무조건 아빠 옆에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큰둥한 꼬미와 놀아주고 싶은 아빠.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술 한잔 드시고 와서 꼬미 찾더니 츄르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
정말이지..
털 날린다고 반대하시던 분들 맞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사랑은 물론 엄마 아빠의 사랑까지 듬뿍 받고 쑥쑥 잘 크고 있는 우리 꼬미>,<

발그레헤헤

조만간 어엿한 냥아치가 된

꼬미의 일상을 들고 다시 돌아오겠음=33

작성자 정보

개냥이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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