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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애오

고양이에게 정성 쏟고 상처받은 후기

'닭가슴살 북어 스틱'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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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모시고 있는 냥님

이름 : 송꼬미

나이 : 4개월


↓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 참고↓

얼마 전 내가 정성스레 만들어준 수제 간식을 똥 취급한 냥님을 위해 다른 버전으로 다시 도저언 ;

가시는 모조리 발라버렷~~~~~~~~~

식초=살균 목적
(10분 이상 담가 두면 식초 냄새 때문에 아이들이 안 먹을 수도 있다고 함)

모든 재료를 다져주다 보면 준비 끝ㅇㅇ

몽땅 쉐킷쉐킷

이때!!!!!!!!!!!! 드디어 관심을 보이는 송꼬미양

뺏기기 전에 얼른 짤주머니에 넣고 짜줌ㅋㅋㅋㅋㅋㅋㅋㅋ

Aㅏ.......... 너 진짜 나한테 왜 그러냥...................

결국 내 수제간식은 옆집 댕댕이들에게 돌아감.......

눈물바다
고수 집사님들.. 수제간식
어떻게 만들어야
냥님이 잡숴줄까요?ㅠㅠㅠㅠㅠ
정답을 알랴조 8ㅅ8

작성자 정보

개냥이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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