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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애오

청하를 따라다니는 원수 같은 동생의 정체

둘 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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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청하에게 원수 같은 동생이 
있다고 해서 그게 누군지
궁금해 찾아봤는데!

웅? 이건 갱얼쥐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가 되자마자 커플 패딩을 입고

청하와 산책을 하던

동생은 바로 반려견 '밤비'였다는 것!

특별한 날마다 청하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밤비!

이런 밤비에 대한 청하의 

주접력이 대단하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예쁜 브라운은

밤비 브라운이라는 청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TT..)

밤비와 똑 닮은 키링을

달고 케이스를 자랑하기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갖고 싶다,,욕심이 난다,,

밤비는 청하와 함께 화보를 찍기도 했는데!

추위를 많이 타는 바람에 언니에게

안겼다가 촬영장에 실례(!)를 해

투닥투닥했다는 후문이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청하는 밤비가 매일 봐도 

너무 예쁘고 챙겨주고 싶은데 

어질러놓은 것을 보면 혼내게 된다며 

원수 같은 동생이라고 했는데!

다른 촬영장에서도 실례를 한 밤비(!) 

원수 같다는 언니의 말이

초큼 이해가 되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언니가 가는 곳에는

항상 우리 밤비가 따라감!

사이 좋은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데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갈 뿐만 아니라 아예 언니에게 
시.선.고.정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비가 함께하지 못할 때는 

밤비처럼 만든 페이퍼토이를

들고 다니는데 

귀여움이 도가 지나치자나ㅜ_ㅜ

청하가 데뷔 전에 생긴 우울증도 

극복하게 해준 우리 밤비!

그렇게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로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네용(♡’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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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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