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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람이

관종견🐶이 유명 작품 속 주인공 된 훈훈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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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조금 사그라드나 했더니 다시 난리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서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좋겠죠. 오늘은 코로나 시국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웃들에게 '빅재미'를 준 미국 오하이오주 스탠리(Stanley) 가족과 그 반려견, 버거(Burger)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하트 댄스

이 친구가 바로 버거예요!


버거의 취미는 바깥세상 구경하기죠. 세상만사를 궁금해하는 버거를 위해 아빠가 직접 울타리에 구멍을 뚫어주었다고 하네요!

바깥에 관심이 많은 버거지만, 최근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산책을 할 수 없게 되었대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버거를 즐겁게 해주고 싶었던 스탠리 가족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듬직

바로 울타리 바깥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이웃들이 그림을 보고 즐거워할 거라고 생각했대요. 울타리 구멍으로 고개를 내미는 버거도 사람들의 관심을 더 받게 되어 행복해할 거고요.


어디 한번 스탠리 가족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그렸다는 그림들을 감상해볼까요?

어떤 작품들을 모티프로 삼은 건지 감이 오죠?


버거 옆에서 씩 웃고 있는 친구는 버거의 형, 캐머런(Cameron)이랍니다. 캐머런은 그림 그리기에 누구보다 열성적이었다고 하네요.

그 누구보다 이 상황에 과몰입한 버거네요.


이웃들도 즐겁겠지만 사실 버거가 제일 행복해 보입니다. 이 동네의 주인공은 나야 나~

게임을 모티프로 한 이 작품, 센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분홍색 친구를 갉아먹고 있는 버거의 표정이 킬링 포인트 같습니다.

야광봉

이웃들은 스탠리 가족의 작품을 감상하며 많은 행복과 위안을 얻는다고 말했대요.


스탠리 가족은 앞으로도 이런 작품들을 많이 만들어 사람들에게 빅재미를 줄 생각이라고 하네요.


추후 어떤 작품들이 공개될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동그람이 이주희

2ju22@naver.com


사진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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