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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사람들

끊임없는 보험금 논쟁의 주인공, 직장유암종!

직장유암종 진단 받고, 억울하게 못 받은 암보험금이 있다면 이 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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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보험금 논쟁의 주인공
'직장유암종'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발병할 수 있는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
성장 속도가 더디지만 충분히 다른 장기로 전이될 수 있는 위험한 용종인데요. 

제 7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7)

제 7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7)에 따르면 Neurodocrine tumor(신경내분비 종양-직장유암종)은 엄연히 악성 신생물(C20).

즉, '암'에 해당하는 것!

따라서 보험 가입자들은 암보험금 전액을 지급받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보험사들은 최초 진단 의사가 경계성 종양으로 진단할 경우, 암보험금을 전액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L-cell 타입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은 글루카곤이라는 효소에 반응하여 Glucagon-like peptide-producing tumor(유사 펩타이드와 PP/PYY를 생산하는 종양)을 말합니다.

글루카곤 면역조직화학 검사를 통해 확인되는데, 

만약 환자의 종양이 L-cell 타입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으로 진단된다면, 보험사는 이 진단을 바탕으로 암보험금을 일부만 지급합니다.


하지만, L-cell 타입 직장유암종으로 진단받았다는 것이 '암'(악성 신생물)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별개의 종양이 아닌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이 다양한 방식으로 '분화'한 경우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L-cell 타입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으로 진단받아 암보험금 전액 지급을 거절당했다할지라도,

합리적인 근거와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보험금 청구의견서를 제시한다면, 암보험금 전액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경계성 종양으로 분류된 L-cell 타입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으로 진단받았지만,

전문의사의 진단 소견과 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암'(악성 신생물)으로 인정받아

보험금 전액을 수령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사건 타임라인

2020. 1. 16. 

: 의뢰인은 대장내시경을 진행한 후, 2mm 크기의 직장유암종(신경내분비 종양)을 절제.

절제한 종양 조직에 대한 조직검사 결과

글루카곤 유사펩타이드와 PP/PYY 생산을 하는 L-cell 직장유암종 (신경내분비 종양)으로 확인됨

→ 치료 의사는 이 종양을 경계성 종양에 해당하는 '직장의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D37.5)'으로 진단.

출처법무법인 진성 블로그 발췌

→ 의뢰인은 암보험금 수령을 위해 상기 진단서와 조직검사결과지를 신한생명보험에 제출.

신한생명보험경계성 종양(D37.5)에 해당한다는 치료 의사의 진단을 이유로 암보험금 지급 거절.

출처법무법인 진성 블로그 발췌

2020. 8. 24.

: 의뢰인은 법무법인 진성에 사무위임 및 관련 진료기록 제공.

2020. 9. 10. 

: 법무법인 진성은 자문 담당 대학병원 병리과 전문의사에게 의뢰인이 절제한 종양의 병리학적 특성 L-cell 타입 종양의 분류에 대한 진단자문소견 의뢰.

2020. 9. 15. 

: 일반면역화학검사 결과, 의뢰인의 종양은

 신경내분비 종양, grade 1으로 확인됨.

(Neureondocrime tumor(신경내분비 종양), grade 1은 엄연히 악성 신생물로 분류되어 있음. - KCD7)


글루카곤에 대한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진행한 결과, 일부 종양 세포가 양성반응을 보여서 '부분적'으로는 

Glucagon-like peptide-producing tumor 의 분화를 보임.

(Glucagon-like peptide를 분비하는 Neureondocrime tumor(신경내분비 종양)의 경우 형태학적으로 L-cell 타입으로 진단할 수 있는데,

Neureondocrime tumor cell이 다양하게 분화*하는 것으로 사료됨.)

*분화 : 어떠한 세포가 다른 특징을 갖는 세포로 바뀌는 것을 의미.


결과적으로 의뢰인의 종양 

신경내분비 종양, grade 1(직장유암종)은

제 7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따라 

악성 신생물(C20)에 해당

2020. 10. 12. 

: 상기 자문 소견 관련 판례, KCD 진단기준, L-cell 종양 분류에 관한 의학적이론 등을 근거로 암보험금 전액 지급을 요구하는 '보험금청구 의견서'를 신한생명보험에 발송.

2020. 11. 4. 

: 신한생명보험은 의뢰인의 신경내분비종양(직장유암종)이 악성 신생물에 해당함을 인정하고 암보험금 차액을 추가 지급!


약 45,000,000원 추가 지급!

L-cell 타입 신경내분비 종양(직장유암종)은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암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cell 타입 신경내분비 종양이 악성 종양임을 증명한다면 지급 거절된 암보험금도 모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진성에서는 부당하게 지급거절된 암보험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의뢰인을 돕고 있습니다. 

보험사에 민원을 제기하고자 하는 의뢰인이 위임계약을 체결하면

1. 병리과 의사로부터의 소견서를 받아

2. 보험사에 암진단보험금과 수술비 전액 지급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여

3. 의뢰인이 암진단보험금과 수술비를 전액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화난사람들 홈페이지에서 법무법인 진성이 진행하는 

'직장유암종 암보험금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문가와 직접 무료상담해보세요. 

*보험사에 대한 암보험금 민원제기는 실제로 보험금을 받게 되실 경우에만 성공보수를 변호사에게 지급하시면 되며, 기초비용은 없습니다.


부당하게 지급 거절된 암보험금

법무법인 진성과 함께 돌려받은

더 많은 사례는 아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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