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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음식에 따라 살찌는 부위가 다르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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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으면 찌고 적게 먹으면 빠지는 게 다이어트의 당연한 진리지만, 조금 더 전략적으로 먹을 필요가 있어요.

출처사진출처: all pixabay

1. 출렁이는 뱃살

남녀 불문 영원한 고민, 뱃살. 뱃살을 빼기가 어려운 이유는 우리의 주식인 ‘쌀’이 뱃살의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떡, 밀가루(빵, 라면)도 뱃살을 찌우는 주범인데, 따라서 ‘화이트 푸드’는 뱃살로 간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되겠습니다. ‘딱 한 숟가락만 더’ 하고 먹던 흰 쌀밥, 무심하게 집어먹던 과자, 방앗간처럼 들리던 빵집, 한 밤중 간절하게 생각나 끓여먹던 라면이 고스란히 우리 뱃살이 됐던 셈이죠. 요즘 자신의 아랫배를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나요? 오늘부터 빵을 끊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2. 늘어나는 엉덩이 살

도넛 같은 튀긴 음식, 패스트푸드, 탄산은 엉덩이와 하체의 살을 찌게 만듭니다. 패스트푸드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지방이 빠르게 축적되는 몸으로 바꾸기 때문입니다. 동양인과 비교했을 때 서양인 체형에서 유독 하체가 발달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특히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직장인들은 이들을 섭취할 경우 살이 쉽게 붙는 시너지 효과(?)가 생기니 특별히 주의해야겠어요.

3. 붓고 있는 볼살

몰라볼 정도로 부은 내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 적, 있을 겁니다. 그날이 소개팅이거나 중요한 미팅이 있는 날이라면 정말 당황스럽죠. 맵고 짠 음식은 얼굴 부기의 주요 원인입니다. 자극적인 음식에는 염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과도한 염분이 체내에 들어가면 삼투압 현상을 일으키면 붓기를 만듭니다. 붓기가 좋지 않은 이유는 양 볼에 그대로 쌓여 이중턱 같은 보기 좋지 않은 살을 만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스트레스받는 날, 정신 건강에는 좋지만 얼굴 건강에는 치명적인 맵고 짠 음식을 조금 자제하는 건 어떨까요?

4. 유독 고민인 팔뚝살

팔뚝 주변과 상체에 유독 살이 잘 붙어 고민인가요? 그렇다면 순수 지방류인 아이스크림, 버터, 생크림 같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들 음식은 상체로 가 탄력 있는 몸을 만드는 데 방해해요. 균형 잡힌 몸을 원한다면 서구화된 식습관과 요구르트류의 유지방 간식은 자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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