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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탈 때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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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햇빛은 지상에서보다 몇 배는 더 예뻐 보입니다. 하지만 창문에 달라붙어 풍경을 바라보는 일이 피부에 어마어마하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출처Pixabay

낮이라면 기내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입니다. 자외선은 고도가 높을수록 강해지는데, 고도 3만 피트가량의 비행기 안은 자외선이 어마어마할 수밖에 없죠. 또한 바깥의 구름층이 자외선을 최대 85%까지 반사합니다. 따라서 발암성 자외선이 지상과 비교했을 때 2배 정도 강한 수준이 됩니다. 창문은 자외선을 거의 막지 못하기 때문에 창문을 통해 쏟아지는 자외선을 막으려면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하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미가 잔뜩 생기고 피부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으니까요. ‘자외선차단제를 열심히 바른다’는 것 외에 자외선을 막기 위한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비행기 안에서 피부를 지키는 방법


되도록이면 햇빛이 쏟아지는 창가는 피하고, 창문 덮개는 꼭 내려놓읍시다. 또한 UVA와 UVB 차단 기능이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아요. 비행기 창문 유리가 UVB는 차단하지만, UVA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죠. 자외선 차단지수가 무조건 높은 제품보다는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차단제를 2~3시간 마다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뿐 아니라 손, 팔, 귀,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합니다.

1. 시세이도 아넷사 퍼펙트 UV 선스크린 밀크
자외선차단제계의 스테디셀러가 보다 강력한 스킨케어 성분을 입고 리뉴얼됐다.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고, 전용 리무버 없이 일반 세안제로 간편하게 클렌징 할 수 있어 기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다. 60ml 3만6천원대.

2. 바닐라코의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
시원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선 에센스. 수딩 에센스 타입이라 자극받은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된다. 50ml 2만2천원.

3. 라네즈의 안티폴루션 선 스틱
제주 진저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는 선 스틱. 그린&라이트 옐로우 컬러가 피부까지 화사하게 보정해 기내에서 내리기 직전 사용하면 좋다. 18g 2만7천원.

출처시세이도, 바닐라코, 라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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