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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모델들은 어떤 청바지를 즐겨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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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탄성이 쏟아지는 모델들에게 물었다. 하나, 요즘 어떤 청바지 즐겨 입어? 둘, 이유가 뭐야?  
박서희 | 032c 러브섹스드림 “넥스트” 진 라이트 블루
평소에 골반에 걸쳐 입는 청바지를 좋아한다. 이런 청바지는 엉덩이 부분이 벙벙하지 않게 잘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관건인데 032c의 이 모델이 딱 그런 핏을 지녔다. 긴 길이와 적당히 연한 청색의 색감이 어느 옷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또 특별히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뒷면에 붙어 있는 눈에 띄는 태그 덕분에 허전하지 않게 잘 입을 수 있다.  
메구 | 큐리티 C 빈티지 루스 핏 데님
예전에는 허리를 잡아주는 핏한 청바지를 선호했는데 요즘에는 루스한 청바지를 찾게 된다. 상의는 타이트하게 입고 하의는 러프하게 입어 언밸런스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스타일링에 빠졌기 때문! 물론 루스 핏의 편안한 착용감의 매력이 한몫하기도 했다.
김다영 | 리던 리바이스 컬래버레이션 그레이 진
그레이 진은 블루진보다 단정하고 블랙진보다 캐주얼하면서 관리가 편해 자주 입는다. 약간 두께감 있는 소재의 진을 선택하면, 따뜻할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라인을 확실히 잡아준다. 리던 리바이스 컬래버레이션 제품과 푸시버튼의 제품은 믿고 입는 브랜드.  
차수민 | 인스턴트 펑크
편안한 핏의 여러 가지 색상의 데님 팬츠를 두루 즐기는 편이다. 평소 인스턴트 펑크를 좋아해 매 시즌 새로운 데님 팬츠가 나올 때마다 찾아서 구매한다. 지금 입은 베이지빛이 도는 데님 팬츠는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잘 어울려 손이 자주 간다.  
카이 | 리바이스 오렌지탭 빈티지 청바지
바지는 리바이스만 입는다. 그중에서도 1960년대 히피의 상징이던 오렌지탭을 유독 좋아한다. 딱 붙는 스키니는 싫고 스트레이트 핏도 어쩐지 어정쩡한 나에게는 넉넉한 핏과 빈티지한 색감을 자랑하는 오렌지탭이 제격이다.  
천예슬 | 브랜드 불문, 연한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스키니 진은 활동하기에 너무 불편하고, 와이드 팬츠는 나에게 핏이 좀 거추장스러운 느낌이다. 그래서 일자로 떨어지는, 착용이 편하면서 어디든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스트레이트 진을 선호한다. 브랜드는 가리지 않고 편집숍을 돌아다니다가도 연한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발견하면 바로 구입하는 편.  
선혜영 | 친다운 데님 팬츠
워싱이 들어간 데님 팬츠는 나의 최애 아이템이다. 보통 상의나 하의 중 한쪽의 개성이 강할 경우에 다른 쪽은 모노톤으로 입어 강약을 조절하기 마련인데, 나는 오히려 컬러감 있는 상의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강렬하게 입는 것을 좋아한다.  
고가영 | 디젤 빈티지 데님 팬츠
비율이 잘 사는 데님 팬츠를 찾고 싶어서 여러 가지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시도하던 중 내게는 골반이 드러나는 핏이 잘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뒤로는 골반 길이에 딱 맞는 Y2K 스타일로 된 청바지만 찾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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