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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메이크업? 파우더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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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메이크업 ’은 팬데믹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뷰티 키워드 중 하나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마무리 단계의 파우더. < 얼루어 >가 신뢰하는 뷰티 전문가들에게 어떤 파우더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물어보았다.


백지수 | 뷰티 콘텐츠 크리에이터

RECOMMEND 메이크업포에버의 울트라 HD 파우더 8.5g 5만4천원대.

HOW TO 공기 이불을 덮은 듯 가볍다. ‘공기 반 파우더 반’의 느낌이랄까?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때 브러시에 묻혀 얼굴을 쓸어주는데, 지속력이 좋아 온종일 피부가 뽀얗게 보이는 필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건성 피부인데도 건조하지 않고, 모공과 주름 끼임이 전혀 없다. 마스크와의 케미도 얼마나 훌륭한지, 새 마스크로 착각할 정도로 화장이 거의 묻어나지 않았다.


오가영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RECOMMEND 이니스프리의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5g 6천원. 

HOW TO 마스크 메이크업의 핵심은 피부 겉에 남은 유분기를 줄이는 것. 그래서 노세범 파우더를 선택한다. 퍼프에 파우더를 골고루 그리고 충분히 묻혀서 한 번만 얹어야 파데가 뭉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퍼프 두 개를 사용해 맞대고 비벼 양 조절을 하는데 가루 날림이 생겨 일반인에겐 비추다. 대신 퍼프를 빼고 뚜껑을 닫은 후 두세 번 흔든다. 그런 다음 뚜껑 안에 묻은 파우더를 퍼프에 묻히면 얇고 고르게 묻힐 수 있다.


신애 | 멥시 메이크업 대표 원장

RECOMMEND 바이테리의 히알루로닉 하이드라 파우더 #컬러리스 10g 7만8천원. 

HOW TO 먼저 베이스를 최대한 얇게 깔아주고 티슈로 가볍게 눌러 여분의 파운데이션을 제거한다. 그런 후 파우더를 발라 메이크업 고정력을 높이는데, 자칫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줄 수 있는 제품을 고르는 편이다. 파우더를 바를 때는 납작한 브러시로 얼굴을 쓸어 내리기보다는, 퍼프에 묻혀 톡톡 두드리는 것이 밀착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이정혜 | < 얼루어 > 뷰티 에디터

RECOMMEND 지방시의 프리즘 리브르 #무슬린 파스텔 12g 8만2천원대. 

HOW TO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뻐 보이는 피부톤까지 취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파우더다. 컬러가 있는 파우더는 끈적이지 않는 보송보송한 마무리에 피부톤의 결점까지 보완해줄 수 있어 일거양득! 에디터의 경우엔 블루와 그린의 쿨톤 컬러가 섞인 파우더로 미간과 볼의 붉은 기를 잡는 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서수진 | 더엘클리닉 원장

RECOMMEND fmgt의 마이크로 웨어 루스 파우더 10g 2만원. 

HOW TO 마스크를 착용하면서부터 이전보다 파우더 양을 늘려 바른다. 그래서 많이 발라도 얼굴이 하얗게 떠 보이지 않으면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호한다. 바른 직후엔 얼굴이 과하게 밝아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스킨케어와 베이스에 남은 유분을 머금어,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러워 진다.


안인숙 | 한국피부과학연구원장

RECOMMEND 아이베베 파우더 24g 2만원. 

HOW TO 마스크 안 피부는 기저귀 찬 아기 엉덩이와 비슷한 컨디션이다. 공기가 전혀 통하지 않고, 일상생활 중 계속 말을 하면 습해지기 쉽기 때문. 해결책은 엄마들이 아기 엉덩이 발진을 관리할 때 바르는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 피부 화장을 파운데이션과 베이비파우더만으로 하고 있는데,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것은 기본, 톤업 효과도 누리고 있다. 아기 피부 건강을 위해 최소 성분만 넣은 제품이라 민감성 피부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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